[피플코리아] 4인조 보이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가 약 1년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7일 씨엔블루가 오는 20일 7번째 미니앨범 ‘7℃N(7도씨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씨엔블루의 완전체 컴백은 지난해 4월 ‘블루밍(Blueming)’ 발매 이후 약 1년 만이다. 그간 국내외를 오가며 영화, 드라마, 콘서트 등 활동으로 바쁘게 지냈던 씨엔블루의 국내 활동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새 앨범 ‘7℃N’은 올해로 데뷔 7주년을 맞은 씨엔블루가 느낀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감정들을 음악에 녹여낸 것으로 전해졌다. 7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