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고려제강(주)(대표 이이문, 주종대)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성금 1억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부산시청에서 개최된 특별성금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이문 고려제강(주) 부회장과 최금식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이 참석했다.
고려제강(주)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에 복구사업 및 이재민 지원에 써달라며 1억 원을 쾌척했다.
고려제강(주)은 지난 2022년 강원, 경북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 원 기부, 2022년 태풍 흰남노로 인해 자연재해 위험에 노출 된 취약가구 지원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재해재난 극복을 위해 앞장서왔다.
그 외에도 매년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에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왔으며, 재생과 친환경 문화공장‘F1963’으로 부산시민에게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년 부산의 대표 행사인 ‘부산 불꽃축제에도’ 2억 원씩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이문 고려제강(주) 부회장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의 대지진 소식을 접하고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이 사라진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