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에 나눔리더 5명 한꺼번에 탄생
[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는 최근 부산 영도구청에서 나눔리더 가입자들과 김기재 영도구청장, 박은덕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리더 단체가입식을 진행했다.
가입자는 영도구 2호 나눔리더인 최혜숙 BHC치킨 대표부터 김경숙 북카페숲 대표, 김병현 현대자동차동삼점 대표, 권대영 나나재활의학과의원 원장, 남정의 남일환경산업 대표 까지 총 5명으로 부산 영도구 2호 ~ 6호의 나눔리더가 탄생했다.
부산사랑의열매에 따르면 평소 지역주민 복지를 위해 앞장서온 영도구청 및 동주민센터의 참여 제안에 5명의 나눔리더가 흔쾌히 가입을 결심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봉사와 기부를 아끼지 않는 5명의 나눔리더 기부자분들이 있어 우리 영도구가 더 따뜻해지고 있다”며 “나눔리더 단체 가입을 계기로 우리 영도구에 착한 나눔 릴레이가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리더는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개인 기부자로 연간 100만 원 이상 기부시 가입되며, 가입문의는 부산사랑의열매 051-790-140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