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홍지윤이 11월 가왕전 상금 7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840만 원을 돌파한 가수 홍지윤은 이달 홍주현과 첫 듀엣곡 'Snowly'를 발표하며 포근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트롯 바비'라는 수식어로 불리며 수많은 트롯계 공연 무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가수 홍지윤의 이름으로 지원하게 될 긴급 치료비 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총100만~200만 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