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파주 총기사고 이등병 사망, 軍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2012/12/30 00:00
입력 조회수 : 166
경기 파주시 전방부대 철책선 안에서 경계근무를 위해 대기하다 총기사고로 숨진 오모(21) 이병이 부지런한 군 생활로 포상휴가까지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상휴가까지 받은 오 이병 자살이유 없다"
軍 "A상병 최면수사, 거짓말 탐지기 실시 등 의혹 없는 수사 진행"
1일 해당 부대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6시10분께 임진강 철책선 초소경계근무를 위해 대기초소에 있던 오 이병이 턱 밑 등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함께 대기 중이던 A상병(22)이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31일 밝혔다.
당시 함께 근무 중이던 선임병은 군 조사에서 "졸다가 총소리에 깨보니 오 이병이 총에 맞아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실탄은 오 이병의 K2소총에서 발사됐고 사고현장 주변에 탄피 3발이 떨어져 있었으며 조종간은 연발로 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오 이병이 이달 22일 100일 휴가를 앞두고 있는데다 부지런한 군 생활로 2박3일 포상휴가까지 받은 상태에서 자살을 할 이유가 없다며 유족들은 반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 헌병대는 총기 오발사고와 자살 가능성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 중이다.
군 관계자는 "유족들 입회하에 실시한 부검결과 구타 등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함께 근무에 나선 A상병에 대해 거짓말 탐지기와 최면수사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에 있으며 공정한 수사로 한점 의혹을 남기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이병은 대학 1학년을 마치고 1월 의정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으며 3월 이 부대에 배치돼 경계근무를 해왔다.
<기사출처: 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