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인천유나이티드 허정무 감독 사퇴 의사 밝혀...약 1년9개월만
2012/08/07 00:00
입력 조회수 : 104
▲ © 피플코리아
허정무(57)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이 사령탑에서 물러난다.
11일 인천 구단에 따르면 허정무 감독이 이날 홈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자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허 감독은 올 시즌 구단의 재정적 어려움과 성적 부진에 따른 비난으로 많이 힘들어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을 이끌고 사상 첫 원정 16강을 달성했던 허 감독은 그해 8월 시민구단 인천의 사령탑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약 1년9개월만에 그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허 감독의 사퇴결정에는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인천은 이번 시즌 극심한 성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 1승1무4패로 리그 14위에 머물러 있는 인천은 시즌 초반부터 강등권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인천 서포터스에게 허 감독은 막말을 듣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허 감독은 시즌 전 8위 이내에 들지 못하면 자진사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구단 내부적인 문제도 심각했다.
구단 고위 관계자들의 자리 싸움으로 어수선한 팀 분위기는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지난 2월 선수단 임금체불사태가 벌어지자 모든 비난이 허 감독에게 빗발쳤다. 불투명한 예산 문제, 고액연봉설 등 각종 루머까지 퍼져 허 감독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지난해에는 주전 골키퍼로 키우던 윤기원이 K리그 승부조작 파문 속에서 숨을 거두기도 했다.
한편 인천은 당분간 김봉길(46) 수석코치가 대행체제로 팀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기사제공: 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