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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vs. 김경문, 2012년 퓨처스리그 10일 개막
2012/07/15 00:00
입력 조회수 : 89
▲ © 피플코리아
2012년 퓨처스리그가 오는 10일 5개 구장에서 개막돼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올해부터 새롭게 합류하는 신생구단 NC 다이노스를 포함해 남부리그 6개팀(삼성·한화·롯데·넥센·KIA·NC), 북부리그 5개팀(상무·경찰·LG·SK·두산)등 11개 팀이 8월30일까지 총 530경기(북부리그 230경기·남부리그 300경기)를 소화한다.
북부리그 소속팀들은 동일 리그에 속한 팀과 14차전, 남부리그 팀과 6차전 등 총 92경기를 갖게 되며 남부리그 소속팀들은 동일 리그에 속한 팀과 14차전, 북부리그 팀과 6차전씩 총 100경기를 치른다.
'야신' 김성근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독립구단 고양원더스는 번외경기로 북부리그 팀과 6차전(홈3·원정3)씩 30경기, 남부리그 팀과 3차전(원정3)씩 18경기 등 총 48경기에 모습을 드러낸다.
함께 한국시리즈에서 명승부를 연출했던 NC 김경문 감독과는 6월15일부터 3연전이 예정돼 있다.
일본프로야구 소속의 소프트뱅크 3군도 북부리그 3개팀(LG·두산·SK)과 2차전씩 6경기, 남부리그 6개팀과 2차전씩 12경기 등 총 18경기를 거행한다. 퓨처스리그 소속팀들과 고양원더스, 소프트뱅크 3군과의 경기 기록은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경기개시시간은 오후 1시이며 상황에 따라 변경이 가능하다. 우천으로 취소될 경우 다음날 더블헤더를 실시하지 않고 예비일로 우선편성하며 중계 방송시에는 월요일 경기를 거행한다.
경기 중계 일정은 KBO홈페이지(www.koreabaseball.com) 퓨처스 경기 일정 및 결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사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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