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나경원 전의원, 갈수록 여론이 왜곡돼
2012/03/04 00:00
입력 조회수 : 51
▲ 나경원 전 새누리당 의원이 23일 오후 기소청탁 의혹과 관련한 조사에 응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피플코리아
김재호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의 기소청탁 의혹과 관련, 김 부장판사의 부인인 새누리당 나경원 전 의원이 23일 오후 경찰에 소환됐다.
이날 오후 2시5분께 검은색 정장 복장에 검은색 제니시스를 타고 서울 내자동 서울경찰청에 출석한 나 전 의원은 기소청탁 사실을 알고 있지 않았다며 관련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나 전 의원은 기자들의 질문에 시종일관 담담하게 답변을 했다.
나 전 의원은 "수사 진행 중 사건이므로 절차에 따라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왔다"며 "변호사를 통해 대응하려 했지만 갈수록 여론이 왜곡돼 경찰에 출석했다"고 말했다.
나 전 의원은 "'나는 꼼수다'와 관련된 인물들이 출석했다는 말 들어본 적 없다"며 "수사기관이 판·검사들만 소환을 시키는 것은 수사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또 "수사기관이 진실을 밝히는 것보다는 판·검사의 소환이라는 쪽으로 집중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경찰이 믿고 싶은 증거인 박은정 인천지검 부천지청 검사의 진술서는 전문 공개되기도 했다. 수사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수사기관 스스로 신뢰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김씨가 고발된 부분은 (자신이) 이완용 땅을 찾아준 판사라는 부분으로 명백한 허위사실로 당연히 기소 감이었다"며 "실제 기소 당사자인 최영운 판사도 어떤 청탁이나 부탁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한 것을 언론을 통해 봤다"고 주장했다.
그는 "선거캠프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선대위에서 보도자료가 매우 많이 나가고 있어 일일히 확인할 수 없다"며 "선대위에서 보도자료가 나간지 몰랐다. 실질적으로 후보로서 관여할 수도 없다"고 강조했다.
<기사제공: 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