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고승덕, 돈봉투 박희태 측 인사가 전달
2011/10/25 00:00
입력 조회수 : 41
▲ 검찰 출두하는 고승덕의원 © 피플코리아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을 폭로한 고승덕(54) 한나라당 의원이 8일 검찰
조사
에서 박희태
국회
의장 측 인사가 돈 봉투를 건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중앙
지검 공안1부(부장
검사
이상호)는 이날 오후 1시51분께 고 의원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돈을 건넨 후보가 누구인지와 돈 봉투를 돌려준 시점과 상황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고 의원은 이날 검찰 조사에서 전당대회 직전 당시 대표 후보였던 박 의장 측 인사가 자신의
사무실
에 300만원이 든 돈 봉투와 특정 후보의 명함을 두고 갔으며, 여직원을 시켜 되돌려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 같은 진술을 확보함에 따라 돈을 전달한 인물을
소환
해 조사하는 한편, 이날 10박11일 일정으로 해외 순방에 오른 박 의장도 조만간 소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사건이 정치권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수사를 신속히
마무리
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후 2시께 검찰에 출석한 고 의원은 폭로 배경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국회의원이 된 후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를 경험했고 항상 그것이 관행이라고 생각했고, 특정인을 겨냥한 것은 아니었다"며 "한국
정치가
깨끗하고 투명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돈을 준 사람이 박희태 의장이 맞냐'는 질문에는 대답을 하지 않은 채 9층 공안부 조사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고 의원의 폭로로 촉발된 이 사건과 관련 특정 인사가 지목되지는 않았으나, 18대 국회에서 한나라당 대표를 지낸 박 의장과 안상수 의원 등이 일단 '돈 봉투 살포자'로 지목된 상황이다.
한나라당 비상
대책위원회
는 지난 5일 '고 의원과
관련자
전원
'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돈 봉투 살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검찰은 정당법을 적용해 이들을 사법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정당법 제50조는 당대표 경선 등에서 선거인으로 하여금 투표를 하게 하거나 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금품·향응 등을 제공하거나 그 제공의 의사를
표시
·약속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뉴시스)
[
피플코리아
slowmi@naver.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