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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남북한 당국자들이여 어찌하여 이 민족의 미래를 이 지경으로 이끌고 있는가?
2010/05/19 00:00
입력 조회수 : 268
[독자투고] 남북한 당국자들이여 어찌하여 이 민족의 미래를 이 지경으로 이끌고 있는가?
2010. 11. 26일 백주대낮
남 포병부대를 정확히 조준 사격했다. 북한이 연평도 공격 사흘 만인 26일 남측 해병대 포병부대를 조준 포격했음을 처음 시인했다. 그러면서 미국 항공모함이 참여하는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우리 존엄과 주권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더 무서운 불벼락을 내겠다”고 위협하고 나섰다.
연평도 사태 이후 남북이 ‘강 대 강’ 대치로 치닫고 있다. 대화와 교류는 배제되고 ‘응징’ ‘전쟁’ 등 험한 말들이 오가고 있다. 미국·일본은 한국을 지지하고, 중국·러시아는 북한의 고립을 견제하면서 국제 중재의 영역도 좁아졌다. 남북 대치가 동북아로 확대되면서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는 흐름이다.
자, 언제까지 이러고만 있을 것인가?
남북한 화해협력시대에 이 민족의 미래는 물 건너 간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남북한 당국자들이여!
그리고 힘 있는 청와대, 국회, 언론, 생각해봅시다.
국회는 참사가 발생하자, 총리, 국방장관을 하루 종일 국회에 불러놓고 따지고 있소...
전쟁이 일어나면 ‘핵’ 전쟁이 된다. 너 죽고 나 죽자는 막가파 정치이고 정책만을 고집할 것인가?
앞으로 불가 20-30년 후 중국과 일본은 세계 초 경제강국으로 부상합니다. 그 다음 이 민족은 영원히 저들의 경제노예가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해야할 것입니다.
정책을 바꿔야할 이유입니다.
우리 자손들이 중국과 일본인들의 경제노예로 전락시키고 있는 책임이 남북한 당국자에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민족의 미래는 화해협력하여 선진강국으로 부상시켜야할 책임 또한 당국자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 핵을 타결하고 수퍼관광 KOREA로 급부상할 수 있는 안건입니다.
<제13차 남북한 당국자 공개서한 K프로젝트 참조>
http://blog.ohmynews.com/skkim9512/270329
)
金 石坤 <대한민국 중앙정보부특수임무수행자회/특수공작원서울810호 skkim9512@naver.com>
[
김석곤
skkim9512@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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