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독자투고] 상벌정책이 없는 나라 대한민국
2010/04/30 00:00
입력 조회수 : 230
[독자투고] 상벌정책이 없는 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북파공작원.
국가는 형평성에 맞는 처우가 국가발전의 상벌정책임에도, 대한민국을 위해 위국헌신한 북파공작원 법률을 제16대 국회 김성호의원의 모법을 포괄적 제정하자, 그러나 탁상공론의 몇 사람의 정부당국자는 위헌소지가 있는 군첩보부대만 한정하여 시행령을 공포, 그 대상은 군에 입대하여 만기 제대한 특수임무수행 교육이수자들로 구성된 단체를 공법단체로 만들어 줬다.
정부당국자는 헌법을 위반하고 있다.
법률개정이 아닌 헌법소원 제청 수순이다.
그렇다면,
군 제대 후 중앙정보부와 계약직 공무원으로 암호명을 달아준 북파공작원은 제외되고 오늘 노숙시설에서 국가보훈 복지 혜택은 받을 수 없는 처지가 당신이라면?
이놈 쥑일놈 할 수 있겠는가?
이 법을 만들기 위해 한 삶을 몸부림쳤고 가진것 모두 바쳤다.
왜 그랬을까?
암호명이 있는 북파공작원 즉 민간공작원을 시행령에 포함시키면 유격대까지 모두 보상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G20 정상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되는 시점에 UDT 요원들의 처우개선의 격렬한 시위 조짐이 보인다는 조현호경찰청장의 발표가 있다.
국가는 형평성에 맞는 처우가 곧 국가 상벌정책 아니겠는가.
UDT 요원들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평양지하감옥에까지 갔다온 북파공작원'서울810호'가 노숙자로 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국익운운하지 말고 적어도 법인이라도 만들어 보훈혜택을 줘야 마땅하지 않을까?
전화문자로 전기고문 테러 운운하지 말라.
이미 이런 삶 보다 죽음을 택하기로 결정했고 유언장도 고문변호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개죽음 당한 7천여 호국영령앞에 부끄러운줄 알아라!!!
G20 정상들에게 상벌정책이 없는 나라라고 소개할 것인가?
<특수공작원서울810호
skkim9512@naver.com
>
http://blog.ohmynews.com/skkim9512/270329
[
서울810호
skkim9512@naver.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