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글로벌코리아] (3)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
2010/02/04 00:00
입력 조회수 : 44
[글로벌코리아] (3)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
1998년에 이 영화가 나왔으니 벌써
12년이 후딱 가버렸네~~
영화를 보고난 느낌은 사실감 있는
장면도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도 아니었다.
군인들을 바라보는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따뜻한 시각이 마음을 울컥 뒤흔들어 놓는다.
나를 뺀 나머지 형제들이 다
전사했다면 국가는 내 가족의 대를
잇기 위해 나를 구하러 올 것인가.
국가는 목숨을 걸고 싸우는 군인들과
그 가족에 대해 진정한 미안함과 아픔을 느끼고 있는가.
내 조국은 나로 하여금 왜 이러한 생각이
들도록 강요하는가.
소모품이란 생각과 귀중한 손실.
이 둘의 차이가 바로 국가의 힘이다.
병역 의무를 마친 젊은이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마저도 인색한
우리 대한민국.
군대를 마친 여성들에게도 똑같은 조건일 텐데
왜 그것이 남녀차별이 될 수 있을까.
미국에서 전사한 장병에 대한 대우와
한국에서 그들에 대한 대우는 많은 차이를
나타낸다. 그리고 미국의 경우가 난 참
부러웠다. 무엇보다 그들의 희생을 값지고
숭고하게 바라보며 슬퍼하고 애도하는 깊은 눈물.
당당하게 이 땅을 지키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미안함의 빚을 늘 어깨에 지고 환한 미소로
그들을 바라다 봐야 한다.
대통령, 장관, 기업 CEO, 가게 주인, 회사원, 주부 등등
그 모두가 대한민국의 이름 아래서는
단 한 명의 국민일 뿐이다.
그 한 명의 국민을 구해내기 위해
항공모함을 포함 전 군함을 보낼 수 있는 나라에서
산다면 과연 그 느낌은 어떤 것일까?
<이파릇>
[
이파릇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