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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아] (1) 2%를 채워주세요 - 칼럼을 시작하며
2010/02/01 00:00
입력 조회수 : 46
국제화가 가속화되고 세계 속에 대한민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2010년을 맞이해 피플코리아는 칼럼니스트 이파릇씨가 진행하는 글로벌 코리아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아쉬운 점들과 고쳐야 될 점들에 관해 독특한 시각으로 독자들을 안내할 것입니다. <前文>
[글로벌코리아] (1) 2%를 채워주세요 - 칼럼을 시작하며
세계 경제 대국 10위에 오른 대한민국. 오랜 기간의 식민지 시대, 참담한 6.25 전쟁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은 정말 하나도 남아있는 게 없었다. 그 후 50-60년의 세월이 흐른 뒤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이 얼마나 놀라운 한강의 기적인가! 이 얼마나 당당한 발전인가! 김치, 비빔밥, 불고기, 태권도, 김연아, 박태환, 박찬호, 추신수, 한글 등등 우리에게는 자랑스러운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게는 2%의 부족함이 있다. 하드웨어만 집중적으로 성장시켜왔지 스스로의 소프트웨어는 무관심해왔다.
이 부족함을 메워 나가면서 세계에서 더욱 당당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훌륭한 국가에서 위대한 국가로의 여정을 밟아나가야만 한다.
이 칼럼은 그런 의미에서 2%의 부족한 점을 나름대로의 시각으로 바라본 것이다. 이 시각은 당연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물론 다른 사람과 의견이 안 맞을 수도 있다.
<
칼럼니스트 이파릇 소개
> 국문과를 전공하고 메이저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34세의 늦은 나이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의 시스템과 대한민국의 시스템에 대해 늘 많은 관심을 갖고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 대한민국에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냉철하게 분석을 하기도 했다.
[
이파릇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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