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멈출수없어」고사식, “대박 나게 해주세요!”
2009/06/12 00:00
입력 조회수 : 47
MBC의 야심찬 새 아침드라마「멈출수없어」(극본 김홍주, 연출 김우선)가 아침드라마 성공신화를 이어가기 위한 고사를 치렀다.
7일(화) 방송센터에서 열린 이번 고사식에는 제작진과 연기자들이 참석해 안전과 성공을 기원했다. 특히 이날 고사식에는 ‘하얀거짓말’의 제작진도 자리를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하얀거짓말’의 제작진은 “힘을 북돋아주기 위해 참석했다”며 「멈출수없어」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 한 이재갑 제작본부장은 “추운 날씨가 올 때까지 촬영을 계속 할 텐데 건강에 주의하고, 시청자들이 멈출수없어를 보는 즐거움을 멈출 수 없게 해 달라”고 말하며 절을 올렸다. 이를 지켜보던 김규리가 “돈 좀 두둑이 넣어주세요~”라고 말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김규리와 이지훈, 원기준은 함께 절을 올렸다. 주인공 김규리는 “많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좋은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면서, 끝으로 “대박!”이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드라마 성공을 기원했다.
이지훈은 “좋은 작품과 좋은 배우들이 함께 하게 되었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고, 원기준은 “드라마가 대박나려면 내가 질투와 나쁜 짓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며 “많이 미워해주세요~”라고 장난스럽게 웃으며 말해 고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연출을 맡은 김우선 PD와 김홍주 작가는 절을 마치고 “몸 건강하게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제작진과 연기자들은 한 곳에 모여 손을 겹쳤다 들어 올리는 파이팅 포즈와 함께 “우리는 멈출 수 없어!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대박을 기원했다.
제작진과 연기자들은 안전과 건강을 우선으로 기원하며, 시종일관 기운 넘치는 분위기 속에 정성스레 차린 고사를 마쳤다.
한 여인이 주변의 환경에 따라 변해가는 모습을 담을「멈출수없어」는 오는 13일(월) 오전 7시 50분 첫방송된다.
[
이승재기자
jncworld@empal.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