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쉽고 폼나게 '남산 올라가기'
2009/04/19 00:00
입력 조회수 : 52
실외형 경사엘리베이터 ‘남산오르미’ 오늘부터 운행 시작
‘남산오르미’를 타기 위해선 4호선 명동역이나 회현역에서 하차해야 한다. 내려서 3호 터널이나 회현 119안전센터 쪽으로 5분 정도 걸어가면, ‘남산오르미’를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회현역은 길을 건너야하는 불편이 있으므로, 되도록 명동역에서 내리는 것이 편리하다.
‘남산오르미’는 남산 3호터널 준공기념탑 광장과 케이블카 주차장 사이에 설치돼 있는데, 크기는 폭 1.5m, 길이 2.0m 정도, 탑승인원은 20명까지다. 실외형 경사엘리베이터는 남산의 급경사지에 맞추어 25°의 경사로 설치돼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행시간은 승・하차 시간을 포함하면 편도로 약 2분 정도 소요된다. ‘남산오르미’는 이용자 누구나 부담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는 실외에 설치된 것인 만큼, 외벽을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스커트를 입은 여성 탑승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하단부를 코팅 처리하여 외부에서 내부가 직접 보이지 않도록 했다.
남산의 경관과 조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카 내부 및 가이드 빔 주변에 야간 경관용 LED조명을 설치했다. 뿐만 아니라 비상시를 대비하여 안전통로도 확보했다.
시민 공모를 통해 ‘남산오르미’로 선정
이번에 운행되는 실외형 경사엘리베이터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서울시는 준비단계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였다.
계획 초반에는 모노레일ㆍ케이블카ㆍ곤돌라리프트ㆍ푸니쿨라 등 다양한 신교통수단의 도입이 거론됐으나, 모노레일은 교각과 궤도를 지상 구조물로 설치하는 것이기에 환경 훼손 우려가 커서 애초에 고려대상에서 제외됐다.
그 중 경사면에 설치된 궤도를 밧줄의 견인력에 의지해 오르내리는 교통수단인 푸니쿨라와 비슷한 경사형 엘리베이터가 첫 번째로 개통하게 되었고, 곤돌라리프트는 '에어카'라는 이름으로 남산에 도입돼 2011년부터 운행될 예정이다.
또한 명칭은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것인 만큼 공모전을 통해 결정했다. 그 결과 실외형 경사엘리베이터의 명칭은 ‘남산 오르미’로 확정됐다. 시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시민공모를 실시했다. ‘남산오르미’는 ‘남산+오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이승재기자
jncworld@empal.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