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지방선거 벌써부터 ‘說.. 설.. 說..’
2009/03/14 00:00
입력 조회수 : 52
내년 6월 2일로 다가온 지방자치단체장과 의원을 뽑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인천시장 출마 예상자들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가 하면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하는 등 예비후보자들의 면면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안상수 현 인천시장의 3선 여부다. 한나라당 안팎의 견제도 치열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로 촉발된 민주세력 재결집으로 한층 고무된 민주당의 도전도 그 어느 때보다도 거세다.
한나라당은 지난번 지방선거 공천과정에서 안상수 시장과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던 이윤성 국회부의장(남동갑)을 필두로 박상은 의원(중·동·옹진), 조진형 의원(부평갑), 박근혜 전 대표의 최측근인 유정복 의원(김포) 등이 자천타천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송영길 최고위원(계양을)과 이호웅, 유필우, 김교흥, 이기문 전 의원 등이 유력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한나라당 내에서는 현직인 안상수 시장이 공천경쟁에서 한발 앞서 있다는 평이다. 여기다 시장 출마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들이 모두 현역의원이고 국민 여론도 야당 쪽에 유리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쉽사리 움직이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아직까지 시장 출마의사를 밝힌 의원이 한사람도 없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또한 인천시당 위원장 선거가 다음 달 말에 치러질 예정이어서 시당위원장이 어떤 인물이 되느냐도 후보자 공천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비해 민주당은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들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호웅 전 의원은 최근 국회 연구모임인 산업경제연구회 산하 지속가능 발전 진흥원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갔다.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으로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시 상주 역할을 톡톡히 해낸 유필우 전 의원도 곧 경선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원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교흥 전 의원도 지난 4월 인천도시경영연구원을 열며 정치행보를 모색하고 있다.
민주당의 가장 큰 관심은 송영길 최고위원의 출마여부다.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1위를 차지했던 송 의원은 일단 부정적인 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안상수 시장에 대항할 가장 경쟁력 있는 인물로 점쳐지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김성진 전 최고위원과 이용규 인천시당위원장, 이기문 변호사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한나라당 내 후보로 안상수 현 시장(28.2%)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이윤성(11.7%), 조진형(9.7%), 박상은(7.9%), 윤상현(5.9%)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내에서는 송영길(24.4%) 의원이 가장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고 유필우(7.3%), 최용규(7.1%) 순으로 뒤를 따랐다.
예상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인천시장 가상대결에서는 안상수 시장(25.9%)과 송영길 의원(21.7%)이 박빙의 경합을 벌였으며 이윤성, 박상은, 유필우, 최용규, 윤상현, 이기문 순으로 한자리 포인트를 득표했다.
인천지역 구청장 선거에서는 현직 구청장과 시의원 등이 출마를 공언하며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윤태진 현 구청장이 3선을 채우고 퇴진하는 남동구의 경우 시의원 3명과 시당대변인, 전 구의회 의장 등 7~10명이 출마를 선언 경합을 벌이고 있다.
[
이승재기자
jncworld@empal.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