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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화해 협력시대 도래했다
2009/01/16 00:00
입력 조회수 : 40
북한 "핵 " 타결할 수 있다
국가국민 여러분!
5천년 역사를 가진 우리 선조들의 삶은 일본과 중국인들에게 지배된 연속선상에서 고통 받고 살아왔다. 그리고 오늘도 침략적 야욕을 드러내는 저들의 근성을 우리는 똑바로 보아야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약소민족의 굴레를 벗어나질 못하는 정치구도를 먼저 바꾸어 나가야 한다.
오늘의 정치권은, 국가국민을 위한 정치인가?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대한민국 각 당 정치인들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할 것이다.
국민여러분!
20-30년 후 대한민국 호는 어디로 항해할 것인가? 필자는 감옥에서 지난 30년여를 밤잠을 잊은 채 고민하고 피 말리는 작업을 해왔다. 수만 번의 교정을 거친 이것이 K프로젝트이다. 20-30년 후 일본과 중국은 환태평양시대 주역으로 세계 초 경제 강국으로 부상한다. 이 땅의 모든 지식인과 정치권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시간인가?
본 안 안건은 2002부터 제10차에 걸쳐 남북한 당국자에게 공개서한문을 인터넷으로 전송 대한민국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본 안 안건을 각 통일부에 하명하여 검토 지시하였다. 두 정부의 통일부는 타당성 있음을 복명하였고 본위원회는 국책사업 채택을 제안하고 있다. 부족한 재원은 사회간접 자본((주)국민기업 거북선그룹 주식 등을 활용할 수 있다.
21C비전@통일한국 민족재도약 거북선(K)프로젝트는 사천시, 진주시. 광양권을 묶어 국제도시로 개발하고, 북한에 위치한 천혜의 자연환경인 동양 최고의 볼거리인 금강산을 기점으로 레저관광 휴양특구로, 155마일 휴전선 철책을 과감하게 걷어내고 극동최대의 골프클럽과 레저 휴양 관광도시로 개발한다.
남과 북 공동합작으로 개발하는 본 안 프로젝트는 통일과 선진조국으로 부상할 수 있다. 이는 통일로 이어지는 민족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인류 평화에 기여하는 민족으로 민족사를 다시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 자손들에게는 자랑스럽고 눈부신 조국 대한민국을 물려줘야 할 시대적 사명감을 요구하는 민족 재도약 (K)프로젝트이다.
6자 회담의 큰 틀인 북 핵 타결의 근본인 불가침과 자급자족의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안건이다. 본 안 프로젝트는 남북한 7천만 민족의 염원인 통일과 선진조국 건설을 목표로 계획되었으며 민족과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카드이다.
한 민족의 지난 5천년 피지배 굴욕의 역사가 외세에(중국. 일본. 소련. 미국) 의한 꼭두각시 민족사를, 이제는 우리가 우리 손으로 다시 기록해야 할 도래한 시대에 조국 통일도 민족 내에서 찾아 “우리끼리 통일하자”는 21c비전@통일한국 프로젝트를 이명박대통령에게 공개서한으로 제안한다. 민족 염원인 조국 통일과 선진부국으로 강한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의 탄생을 7천만 민족은 갈망하고 있었다.
오늘 북한의 트집은 당연하다. 이미 그렇게 길들여져 있다. 그러나 두 정상뿐 아니라 이 민족의 미래는 7천만 민족 구성원 모두의 사명의식으로 풀어내야할 문제이다.
환태평양 시대를 맞아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일본은 곧 세계 초강국으로 일어서고 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선진국으로 진입에 실패하면 우리 자손들은 영원히 저들의 경제노예로 전락하여 종살이를 면할 길이 없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7천만 민족과 지식인 그리고 정치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구국일념으로 이 민족을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 통일과 민족 재도약을 이룰 것인가?
▲ 남/북연결 거북선프로젝트 ©피플코리아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은 정치안정을 목적으로 수천억 상당의 대북 무상지원을 정부 차원에서 해왔다. 이를 두고 사회 일각에서는 퍼주기 식 논란도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본 안 프로젝트는 세계차관을 이용하여 북한의 항만시설과 금강산개발“K프로젝트”을 지원함으로서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는 유상지원책을 강구함이 민족 공동번영의 통일과 선진부국 정책일 것이다.
중국의 만리장성과 일본을 찾아오는 연간 1억여명의 세계 관광객을 한국의 거북선유적 답사코스로 안내할 수 있는 21c비전@통일한국 민족 재도약 K프로젝트를 국책사업으로 이끌어 낸다면 200% 성공확률이 있다. 본 안 안건을 정책으로 제안한다. 이 민족을 금세기 내에 선진조국으로 우뚝 세울 수 있는 본 안 안건을 채택하여 통일과 민족 재도약을 이끌 김대중, 노무현대통령에게 공개서한으로 전송했다. 수용했으나 움직이지 않았다.
경남은 세계적인 거북선 전사유적을 두루 갖고 있습니다. 이를 세계적인 볼거리로 개발하여 민족 재도약과 통일을 이룩하자는 것이 21C비전@통일한국 거북선프로젝트이다.
거북선 최초 승첩지 사천시를 중심권으로 개발해야할 본 안 프로젝트는 진주, 광양, 사천을 묶어 국제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세계적인 거북선전사유적도시. 최첨단항공산업도시, IT 산업도시, 서비스관광 물류도시로, 국제도시로서의 모든 조건을 충분히 겸비할 수 있습니다.
21C비전@통일한국 민족 재도약 거북선프로젝트는 사천시를 국제도시로, 금강산을 레저관광 휴양지로 개발하여 통일과 민족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인류 평화에 기여하는 민족으로 민족사를 다시 기록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들 자손들에게는 자랑스럽고 눈부신 조국 대한민국을 물려줘야 할 시대적 사명감을 요구하는 프로젝트이다.
K프로젝트의 출발은 충무공거북선 승첩기념관을 개관하여 1500년대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침략 당해온 피지배 역사사료를 연대별로 세분화하여 일목요연하게 전시함으로서 민족 자긍심과 민족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다. 남쪽의 사천국제공항을 기점으로 사천, 광양, 진주권을 묶어 국제도시로 개발하고,
북한의 금강산 일대와 155마일 휴전선일대를 극동 최고의 골프클럽으로 개발하고 천혜의 자연 입지 조건을 최대화한 금강산 개발로 6자 회담의 큰 틀인 북 핵 타결의 근본인 불가침과 북한의 자급자족의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카드다.
대한민국 민간특수임무수행자회장
북파공작원서울810호 金石坤
http://blog.ohmynews.com/skkim9512/
[
김석곤
skkim9512@naver.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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