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대한민국 북파공작원 뿌리를 찾아서(1)
2008/02/10 00:00
입력 조회수 : 46
南北韓 和解 協力時代
대한민국 북파공작원 뿌리를 찾아서(1)
호림유격대 편
제2차 세계대전이 종료된 후 미국과 소련을 양측으로 한 동서 양 진영 간의 냉전은 각축전으로 이어졌다. 온 세계는 전 후 연일 미. 소 양 대국의 힘겨루기가 대리전 형식의 크고 작은 충돌사태가 이어지고 있었다. 분단국가 중에서도 소련과 중국의 강력한 우방국 지원을 받고 있던 북한과 대치하고 있던 남한의 안보정세는 1948년 8월 정부수립 후부터 매우 위급하고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 1986.8 호림유격대 전적기념비. © 피플코리아
소련은 김일성을 내세워 집권하게 하고 남한을 적화통일하려는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더니 북한 인민군은 소련으로부터 지원받은 대량의 탱크와 자주포를 비롯하여 전투경험이 많은 중공군 출신을 대량 편입시킨 부대편성을 마치고 급기야 그들은 1948년 완전무장한 10개 보병사단과 기갑사단을 주축으로 전쟁준비를 완료하고 남침도발의 기회를 노리게 되었다.
1948년 11월 18일 여순반란사건과 때를 같이하여 강동정치학원에서 훈련된 제1차로 180여명의 게릴라를 남파시켜 반란군들과 합세하여 남한지방 각처에서 준동을 시작하면서 소련과 중공 간에 군사제휴를 더욱 강화하고 남침을 서두르는 한편 강동정치학원에서 게릴라를 대폭양성 남파하고 있었다.
당시 우리군은 경무장 상태의 10개 보병사단 규모의 매우 약한 전력으로 허둥거릴 뿐이었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탱크나 자주포 전투기 한 대도 없는 보잘 것 없는 군대로서 비교도 안 되는 나약한 군이었다. 우리군의 무기는 2차대전 후 미군이 철수 시 양여해준 노후된 무기였으며 내용경과로 불발되는 포탄 종류가 부지기수였다.
이러한 실정에서 대량 남파되어 준동하는 게릴라 소탕작전에 온 병력이 투입되다보니 전력을 소모하고 있었다. 이때 연일 3-4천명의 월남하는 북한 동포들에 의해 북한의 최 전방에 배치된 전쟁준비 완료 정보를 확보하게 되었으나 우리군은 미 고문단의 동의 없이는 단 1문의 대포도 단 한 명의 병사도 움직일 수도 증편할 수도 없는 실정이었다.
미국은 2차대전의 악몽으로 전쟁에 대한 휴유증을 불식치 못하고 있었으며 미국인 대부분의 국민감정은 전쟁에 대해 치를 떨고 있었다. 전쟁을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미국에게 소련과의 3차대전을 유발할 수 있는 한국의 분쟁에서 일탈을 원하는 미국에게 북한의 남침기도의 정보보고서는 믿으려하지도 않았고 미국은 극동방위 계획선에서 한국을 제외하였고 급기야 1948년 한국에서 철수하였다.
미국이 남북간 전쟁을 기피하고 고문단을 상주시켜 한국군의 병력이나 장비 증강을 억제시키고 있으므로 한국군 수뇌부에서는 미군의 지원 없이 남침을 저지할 수 없다는 판단에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속수무책으로 좌시할 수만은 없었다. 국방수뇌부에서 심혈을 경주하였으나 이렇다 할 묘책이 없었다. 그래서 안출된 차선책이 우리도 게릴라전에 투입시킬 북파공작원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서북청년단이 등장한다. 1만여명의 소속 인원 중 6000여명을 선발하여 50여개의 유격대를 편성 유격훈련을 시킨 후 적 후방 깊숙이 교란작전에 투입시켰다. 이는 인민군의 동원을 저지하고 남침기도를 지연시킬 수 있는 차선책으로 정보수집을 목표로 파견하게 되었다 고위층의 승낙을 받아 극히 제한된 지휘계통 부서에서 책임자들만의 관여로 국회와 미 군사고문단은 배제된채 입안되고 시행되었다. 이것이 대한민국 북파공작원 뿌리인 셈이다.
중략...
국방부 4국 지원을 받아 서북청년단 출신으로 편성하여 동해지역에서 첩보활동을 전개해온 한왕릉소령이 지휘하는 호림부대 350명이 주축이되어 백이곤이 지휘하는 120여명과 김연주가 지휘하는 120명 등 일명 계림부대를 편입한다. 북파함에 따른 인력충원은 서북청년단장 문봉채가 담당하고 있었다. 보안유지를 위해서 북파시에는 대대장 중대장은 호국군 소위로 기타대원은 민간인 신분으로 충원되었다.
1948년 12월 7일 대통령 제38호 에 의거 1949년 2월 25일부로 북파유격대 양성을 위한 수색학교<교장 윤용주>가 설립되었다. 1949년 6월까지 총기류 조작 수류탄 폭약 취급요령 제식 교련 각개전투 유격전 등 교육훈련을 실시하였다. 호림부대원 350명 입교 계림부대 240명 입교하여 유격전교육은 육본정보국 소속 특무과장 김형일중령이 맡았다. 김형일은 후일 중장으로 육본 행정 참모부장으로 예편, 민주당 원내총무를 역임하였다.
6,25전쟁 이전에 창설하여 북파된 유격부대는 호림유격대 뿐이었다. 북괴의 방송들은 연일 짖어대고 있었다. 방송에 즉각 국회 미 대사관 미 군사고문단에 알려지면서 큰 물의가 야기되고 국회는 여야 할 것 없이 국방부와 육군본부를 힐책하기에 이른다. 미 대사관은 경무대와 외무부에 강력히 유격부대를 철수시킬 것을 요구하였고 1949년 철수 명령에 따라 철수하게 이른다.
대한민국 북파공작원 뿌리를 찾아서 살펴보았다. 오늘 대한민국 군 첩보부대특수임무수행자회가 공법단체로 출범하였고 우리는 대한민국 북파공작원의 뿌리를 찾아 제대로된 예우와 명예회복을 이룩하므로서 북파공작원을 명실상부한 애국단체로 반석 위에 올릴 수 있다.
이들은 6,25전쟁 이전에 북파활동을 하였다 하여 북파공작원 예우를 받을 수 없다는 논리는 매우 근시안적인 사고일 뿐이다. 대한민국 특수임무수행자는 모두 한 몸이자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몸바쳐 위국헌신한 애국자들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료가 명명백백함으로 국가 상벌정책에 준하여 예우하여야 한다.
누가?
무슨 근거와 권한으로 너는 되고 너는 안 된다!
국법은 나라위해 헌신한 자는 국가 상벌정책에 의해 예우함이 타당하다!
현 특수임무수행자보상에관한법률에서 제외시키고 있음을 매우 부적절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금번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에서 개정되는 모법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위국헌신하고 희생한 북파공작원 뿌리이자 대동맥인 유격전사들의 실체를 제반 사료에 의해 인정된 이상 예우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된다.
대한민국 민간특수임무수행자회장
북파공작원서울810호 김석곤
http://blog.ohmynews.com/skkim9512/
[
김석곤
skkim9512@naver.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