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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9) 자신을 임상실험삼아 건강되찾고 신물질 개발한 김재용 2
2005/08/07 00:00
입력 조회수 : 759
그가 팔죤을 개발해서 세상에 내놓기까지는 꼬박 10년이 걸렸다. 6년은 개발에 쏟았고 4년은 임상실험에 쏟았다. 그 결과 검증받고 FDA까지 인증받고 상품화에 성공했다.
그는 원래 제조업으로 잔뼈가 굵은 사람이다. 제조업을 오래 하다보니 몸이 나빠졌다. 몸이 안 좋으니까 회사도 안되고 그래서 요양을 하려고 산으로 들어갔다. 신장부터 천식까지 온갖 합병증으로 만신창이가 된 몸 자체가 바로 종합병동이었다.
그러나 병마를 이겨내고 오뚝이처럼 재기하여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다.
현대과학의 맹점은 눈에 안보이는 것은 무조건 인정을 안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기 때문에 살고 있는데 단지 눈에 안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무시할 수가 있느냐고 그는 묻는다.
그는 원적외선을 기라고 설명한다. "우리제품이 너무 앞서 있어서 사람들이 쉽게 인식을 못하고 있는데 인식만 되면 폭발적으로 호응이 확산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김사장은 팔죤 제품이 전자파나 모든 물질이 가지고 있는 독성을 감쇄시키고 생체를 활성화시킨다고 설명한다.
입고 자고 먹을수 있는 원적외선을 추출해냈다는 그의 설명을 듣고 보니 실로 대단한 업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팔죤은 이물질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원적외선을 발산하는 섬유제품, 욕조타일, 카펫, 벽지, 자동차시트에서부터 식기류, 화장품, 드링크류 등에 이르기까지 활용도는 헤아릴수 없이 많다. 원적외선을 내는 잠자리용 매트와 몸에 붙이는 파스, 신발깔창도 만들어내고 있다.
"팔죤 원액을 섭씨 80도 이상의 따뜻한 물에 넣어 옷감을 30분간 담가두면 원액이 옷감에 배여 반영구적으로 원적외선을 발산합니다. 원액이 발산하는 원적외선은 보이지 않지만 효과를 그대로 느낄수 있지요"
그는 신장에서 천식까지 온갖 합병증으로 고생하다 산속에서 약초를 캐면서 그 효능에 빠져들었다. 그때부터 약초에 관한 책을 보기 시작했고, 고유파동에너지가 몸에 좋다는 것을 체험으로 알았다.
순수하게 우리 산야에서만 자생하는 약초 36가지의 효과를 높이고 높여서 만든 것이 바로 신비의 팔죤이다.
그의 설명을 좀더 들어보자. 팔죤이 가지는 원리는 파동이다. 사람에게 생기는 질병의 원인은 인체 파동의 부(不)정상에 있다. 따라서 그 부정상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병은 저절로 치료된다. 생체에 강력한 파동을 가하게 되면 몸에 이로운 것은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강력한 파동을 전사(옮기어 베낌)한 물을 스프레이 하거나 파동을 전사한 제품을 항상 신체에 부착하면 인체의 파동을 정상화하여 건강회복에 도움이 된다.
파동은 우리의 몸은 물론 생명이 없는 광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있다.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장기와 근육, 뼈 등 여러 가지 특유의 파동이 있고 그것을 구성하는 세포에도 파동이 있다. 더욱이 세포를 형성하고 있는 분자, 원자 최소단위의 미립자까지 파동을 가지고 있다.
인체의 기공의 이상은 환경파괴가 가져오는 공해, 약의 피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인체의 기공이 막히게 되고, 자율신경상실, 즉 복잡한 파동의 리듬에 이변이 생겨서 오는 병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따라서 역으로 인체의 파동리듬을 정상화시키고 자율신경을 제자리로 되돌리는데는 우주파동을 받는 36종의 식물로 가공한 제품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인체 혈류의 길이가 자그마치 12만Km나 된다고 합니다. 원적외선은 혈관속의 노폐물을 다 빼내주고 거기에 막혀있는 미세한 것까지 다 뚫어서 잘 돌아가게 해주지요. 30대 후반에 많이 발생하는 돌연사도 바로 혈관이 막혀서 죽는 것인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원적외선이 바로 기이고 기공이라며 그는 할머니가 배아픈 아이의 배를 손으로 만져 주면 씻은 듯이 낫는 것도 바로 그런 이치라고 말한다. 어머니가 손으로 버무리고 주물러서 만든 음식이 맛있는 것도 바로 그런 이치란다.
"기를 모아 가지고 만든 팔죤은 그만큼 인체에 이로운 물질이지요. 그러나 우리가 직접 팔죤을 가공한 상품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라도 이 신비의 물질을 사가서 상품화가 가능합니다. 그것이 팔죤의 매력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라도 안심하고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팔죤의 효능만큼은 확실하게 인정받았습니다. 국내는 물론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 FDA에서까지 인증을 받아낸 것은 바로 그런 이유입니다"
인터뷰를 하던 날에도 팔죤은 엘칸토에서 원적외선 시험 인증을 받았다. 팔죤 깔창을 신발에 넣으면 무좀까지 낫는다고 한다.
팔죤은 현재 16개회사와 제휴를 맺었다. 비비안과도 제휴하여 거기서 나오는 여성 기능성 속옷 8종이 현재 전국 유명백화점에서 절찬리에 팔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GM 인터내쇼널에서 팔죤을 가공한 3종류의 기넥타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아이스크림도 군납으로 계약이 되어있다. 그런가 하면 다수의 국내 유명회사들과 계약단계에 와있고 나이키와는 현재 협의중이다.
앞으로 인식이 확산되는 내년쯤엔 기하급수적으로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왜냐면 값이 비싸지 않아서 팔죤제품을 첨가하더라도 원가부담이 크게 늘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는 신제품 개발도 디자인, 색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도 감안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실제로 그런 쪽으로 인식이 바뀌어가고 있다. 그러기에 팔죤의 가능성은 그만큼 크다고 김사장은 내다본다.
의식주에 모두 적용이 가능한 팔죤의 탁월한 효능은 이미 충분히 검증이 되어있기 때문에 뜻있는 기업들이 팔죤을 가공해서 상품으로 마크만 달고 나가면 저절로 홍보가 되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언제 아팠느냐는 듯 모든 병이 다 나았다. 모두 팔죤 덕분이다. 나이는 60을 바라보지만 몸은 아직도 30대라고 할 정도로 건강하다.
그는 일찍 사업에 뛰어들었다. 가난한 농군의 6남매중 넷째로 태어나 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사업을 하면서 어렵게 동아대 경영대학원을 마쳤다.
군대 제대하고 나와서 곧바로 사업에 뛰어들어 25년간 제조업을 했다. 그러다가 92년에 사업을 확장하면서 몸에 이상이 왔고 몸에 이상이 오니까 사업도 부진했다.
그래서 25년간 몸담아온 사업을 접고 경북 문경군 가은읍 봉암사 밑에 있는 친구의 별장에 가서 요양을 했다. 그때 약초를 온몸으로 임상실험 했다.
약초에 대해 좀더 깊이 알기 위해 각계의 저명 의사들과 기를 하는 전문가들을 발이 닳도록 찾아다니면서 자문을 구했고 유명한 도인들도 백방으로 찾아다녔다.
진시황이 우리나라에서 못찾아낸 약초를 자신이 한번 찾아보자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미친놈 소리를 밥먹듯 들었고 약초에 미쳐 허리끈을 졸라매는 나날의 연속이었다.
한자리서 소주 7병을 마시고도 취하기는커녕 정신이 흐트러지지 않고 멀쩡한 사람. 매일 담배를 두갑씩 피워대도 건강한 사람.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특이체질? 아니다. 그가 자신의 몸을 던져 개발한 신비의 팔죤 덕분이다.
저토록 건강하고 힘이 넘쳐보이는 그가 한때 온갖 병으로 찌든 만신창이였다면 과연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었다. 불면증에 천식에 심장병에 병이란 병은 다 걸려 밤새도록 잠을 못잤다.
잠못드는 밤이 하도 괴로워 신경안정제를 한 움큼씩 삼키고 소주를 입에 들어붓다시피 마시며 울곤 했다.
그러던 사람이 팔죤 덕분에 건강하고 활력넘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다. 죽음의 수렁에서 빠져 나온 것이다.
뭐든지 다해봤다. 클레이사격은 선수를 능가할 정도의 실력을 자랑한다. 그런가 하면 골프도 홀인원까지 해봤다. 아마골퍼가 홀인원을 한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그는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너무 엄청난 개발을 해낸 것이라 사람들이 쉽게 믿으려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언젠가 때가 되면 그를 인정해줄 것으로 믿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업 아이템이라는 이유로 벤처빌딩에 입주할 때에도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당당하게 해냈다.
이제는 생명공학이 전부 빛으로 가고 있다. 시대의 대세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그는 본다. 때가 되면 그가 개발한 팔죤의 진가가 유감없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그는 확신한다.
"지켜보십시오. 팔죤은 생명공학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21세기 인류의 건강과 번영을 지켜 나갈 것입니다"
*이 기사는 피플코리아의 허락없이 그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전재나 사용을 금지합니다.
〈피플코리아/김명수기자
www.people365.pe.kr
〉
2002/01/31 1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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