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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통일은 우리끼리 하자!
2006/08/20 00:00
입력 조회수 : 695
"민족 통일은 우리끼리 하자!"
제7차 남북한 당국자에게 올리는 공개서한문
본 위원회의 제1차 사업계획서인, 일본-제주도-목포-사천국제공항-마산-진해-부산-울산-금강산(일본)-백두산-중국-러시아간 거북선페리호를 운항하여 남해바다 거북선 유적답사 코스로 중국의 만리장성과 일본을 여행하는 세계 관광객을 한국으로 안내하고자 합니다. 이에 민족 재도약 사업계획서 안을 개체되는 6자 회담 안건으로 남북 당국자에게 제7차 공개서한으로 제안합니다.
제안자는 북파공작원서울810호 김석곤입니다.
본 안(本案) 사업계획을 남북공동으로 개발해야 할 당위성과 명분,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민족통일과 선진부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자는 제안서 입니다.
따라서 (주)국민기업 거북선그룹 창업보고서를 제출합니다.
21c 새 천년 새 시대에 이웃 일본, 중국(만리장성 관광객 연간1억여 명 추산)까지 온 연1억5천만 이상의 세계관광객을 거북선페리호로 한국으로 안내하자는 사업계획입니다.
우리 민족의 지난 5천년 역사동안 피지배 굴욕역사를 이제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류들에게 떳떳하게 공개해야 할 때임과 동시에 민족 자긍심을 회복하여 조국통일과 선진부
국으로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할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위해 충무공 거북선 최초 승첩 해역인 사천해전지( 泗川海戰地)에 구국사당과 독립기념관을 모델로 한 충무공거북선승첩기념박물관, 충무공정신교육원을 개관하여 일제에 국권이 침탈된 36년간의 압제 속에서도 그리고 6.25한국동란 등에도 우리는 굴하지 않고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온 지난 5천년 역사 가운데.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려 애국한 애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민족정기가 호국정신을 일깨워 나가야 할 것이다.
한 나라의 역사를 살펴볼 때 강한 국가의 뒤에는 강한 정신이 있어 왔다. 이를테면 중국은 중화사상을, 일본은 일본혼을, 미국은 개척정신을, 우리 민족은 민족정기를 충, 효 사상으로 이어왔다. 우리는 새로운 한국혼을 충무공정신교육원에서 충무공정신을 민족정신으로 교육해야할 당위성을 외면해서는 안 될 것이다.
1500년대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침략당해온 피지배 역사사료를 연대별로 세분화하여 일목요연하게 전시함으로서 민족 자긍심과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 남쪽의 사천국제공항을 기점으로 사천, 광양, 진주권을 묶어 국제도시로 개발하고, 북한의 금강산 일대와 155마일 휴전선일대를 극동 최고의 골프클럽으로 개발하고 천혜의 자연 입지 조건을 최대화한 금강산 개발로 6자 회담의 큰 틀인 북 핵 타결의 근본인 불가침과 자급자족의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안건입니다.
2002 월드컵대회에서 보여준 온 대한만국 국민의 애국심을 바탕으로 남북한 7천만 민족 염윈 통일과 민족 재도약을 한민족의 자존과 지혜로 승화시킵시다.
극동의 조그만 나라 한반도의 백의민족이 외세 특히 일본에 의해 지난 수 천년동안 수탈과 지배당해 온 사료를 세계인들에게 정확한 역사사관으로 보여주고 먼저, 우리 민족의 산 역사를 이해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처럼 참혹한 시련을 극복한 민족이 슬기롭게 살아남아 인류평화제전인 88 서울 올림픽을 당당하게 개최한 (부설 88 서울올림픽관 개관)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임도 우리를 찾아 온 그들에게 인식하게 하여 세계평화를 구현하고자 하는 저력있는 민족임도 다시 확인시켜야 할 때입니다.
이제 21c 세계는 지구촌 정보 고속통신망구축으로 국경 없는 국제시대로 하나의 세계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우리 자손들이 그들과 동반자관계를 구축하고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민족으로 살아 남아야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우리 자손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고 무슨 일을 해야 할 것인가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살고있는 지식인들이 21C 비전@통일한국 건설에 앞장서서 내 자손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가야 옳다 할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들 조상들의 끈질긴 그 고통 삶을 물려주지 않는 것 이 인간적 양심의 법도이자 도리이기 때문입니다.
지식인 여러분!
오늘 일본 문부과학성의 왜곡된 역사교과서 검정 승인은 일본이 신 군국 제국주의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민주와 평화를 희구하는 세계인류에 대한 모독행위를 저들은 실속 없는 어리석음으로 절절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적은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침략과 가해의 역사를 정당화하는 내용으로 가득 찬 일본역사 교과서의 검정 통과는 한국과 일본의 미래지향적 관계에 어두운 그림자를 표면적으로 나타나게 드리우고 있습니다.
자국 중심의 사관에 입각해 조직적이고 집요하게 비틀고 뒤집는 역사왜곡 교과서가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을 우리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저들의 온갖 만행과 심지어 이 시대 정치 지도자들까지도 쉴새없이 망언들을 해 왔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왔습니다.
미온적인 구호만으로는 대응도 방법도 아닌 외교 수단이었으나, 이제 우리는 적극적인 대처방안이 모색되어져야 할 중대한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외교채널로서는 안 되었다. 그러면 로켓포로 무력 대응할 것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무엇이 적극대처방안이겠는가?
문제는 극단적인 신사고가 신 군국 제국주의로 표면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노골적인 문제입니다.
이제 우리도 과거를 직시하고 미래를 지향한다는 냉정한 대처 방안을 찾아내야 할 것입니다.
군국 일본의 서양식 교육을 받는 일본의 차세대 지도자들은 곧 교체될 것이고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이 못 이룬 꿈을 독도문제를 시발로 한국과 동남아권을 지배할 야욕을 드러낼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우리가 그 대안을 제시하고 방법을 찾아야할 것입니다.
그 대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남북 당국자 여러분!
먼저 국내정치는 정쟁을 지체없이 중단하고 국민저력을 다시 결집하여 새로운 재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데는 이의를 제기 할 수 없는 현실적 입장이자 경제상황입니다.
행정부와 정치권은 구국일념으로 국정을 재점검해야 할 중 차대한 시점에 이르렀고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남과 북 당국자간에도 민족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발상에 귀 기울려야 할 것입니다.
이상의 꿈에서 깨어나 우리 민족이 처한 현실의 어려움을 실현 가능한 부분부터 과학적으로 풀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개최되는 6자회담의 의제는 반드시 북한 핵 타결 K프로젝트 이어야할 것입니다.
나아가 남북이 상호 긴밀한 협조로 본 위원회 본 안 사업계획에 따른 당국자간 심도 있는 대처방안을 논의하고 즉각 사업에 착수해야 할 것입니다.
적어도 북한의 김정일 국방책임자가 서울 답방 시 본 안 사업 카드를 들고 서울을 방문한다면 그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상임에는 틀림없다 할 것입니다.
이에 앞서 북한의 김정일씨는 정치적 결단을 내린 후 6자회담에 임해야할 것입니다.
-.북한 당국자는 2003.3 현재, 미국과 불가침조약을 제의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보다 우선적인 것은 과감한 정치적 결단을 내려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대한민국국적을 가진 모든 사람들(국군포로・북파공작원・납북자 기타)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창구를 통해 가족 품으로 송환시켜라. 보냈을 때, 북한은 “악의 축”도 아니고 테러국이라 할 수 없다.
-.본인은 제5차 남북당국자에게 공개서한문을 통해 북한의 김정일국방위원장에게 1968.11.7자로 대한민국 북파공작원서울810호 김석자를 평양에서 서울로 귀환시킨 사실확인을 요청한다. 북한 당국의 성의 있는 답변은 본인의 skkim9512@naver.com으로 전송 바란다. 그렇다면 “민족통일을 우리끼리” 할 수 있는 진일보 발전의 계기 마련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노무현대통령님
대한민국 역대대통령들이 그 소임을 외면했지만 당신은 해 낼 수 있는 인물임을 7천만 민족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 내세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자신감으로 이번 6자 회담을 이끌어 내십시오.
그렇다면 당신은 대한민국 역대 가장 성공한 대통령으로 역사는 기록할 것입니다.
한반도 도약의 프로그램은 북핵 이전 이미 본 안 프로젝트로 확정적인 결론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북한 당국자가 협력 내지 동의하지 않으면 한반도 평화는 물론 외세의 경제력에 의해 대대손손종살이를 면할 길이 없습니다.
남과 북 당국자는 이 말의 뜻에 동의하시겠습니까?
국민 여러분!
30년이나 50년 후의 조국의 위상과 모습은 어떻게 변화되고 발전된 모습으로 달라져 있을까요?
한번쯤 생각해 봅시다. 뭐 그 정도 발전하겠지? 통일이 돼야! 지도자가 정치를 잘 해야?
또, 좀더 깊은 생각으로는 민족의 재도약을 구현할 수 있는 리더가 나와야 된다고 말씀하실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그렇습니다.
정치는 민생정치로 되돌아 가야하고 민족에 의한, 민족을 위한. 민족 재도약을 위하여 지도자뿐만 아니라 남과 북 국민 모두의 살신성인의 정신이 하나로 뭉쳐 결합 될 때,
New Korea 신화의 기적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찬란한 미래는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한 획기적인 대 발전으로 인류사에 초석으로 등장할 수 있기를 민족 구성원 모두는 기대하고 염원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민족은 일어설 수 없는가?
세계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는 오늘, 우리 조국의 모습이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바뀌었던 그 시간의 몇천 배 빠른 시간 안에 세계적인 관광 Korea로 급 부상할 수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을 찾아오는 연간 1억 여명의 세계관광객을 세계적인 거북선 유적답사코스로 전원 흡수할 수 있습니다. 성공 확률 100%의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남과 북 우리 민족이 대동 단결하여 노력하는 것만큼 그 그림은 그 만큼 달라질 것이라고 거듭 확신합니다.
본 위원회 본 안 안건을 국무회의 안건 심의 제출과 개최되는 6자회담 남북 공동 의제로 채택하여 상정토록 민족의 이름으로 제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화일
김대중 국민의정부 청와대에서 본 안건을 수용하여 통일부장관이 타당성 있음을 청와대에 복명 하였음.
<국군포로, 북파공작원송환대책범국민추진위원회 회장 김 석 곤>
2003년 11월 22일
곧 출간합니다 기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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