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Home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화제의 신간] 실미도 소재 장편 실화 소설 ‘실미도의 증언’
2006/08/08 00:00
입력 조회수 : 683
실미도 684 주석궁 폭파부대를 소재로 다룬 영화 ‘실미도’의 개봉에 맞춰 실미도를 다룬 장편 실화소설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실미도의 증언’(도서출판 낮은 목소리)이라는 제목으로 펴낸 이 책의 저자는 현직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근무하는 황상규씨. 글과는 담을 쌓고 살아온 아파트 관리소장이 실화소설을 썼다는 자체가 흥미롭다.
저자는 실미도 684부대의 김방일 생존 소대장과의 예기치 않은 만남이 계기가 되어 책을 펴내게 되었다고 집필 동기를 털어놓았다.
이번 책을 내기 전에 작품활동은커녕 습작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저자는 비극의 현대사인 실미도 난동사건을 다룬 실화소설을 썼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며 이렇게 힘든 줄 알았다면 아예 시작도 안 했을 것이라고 어려움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저자가 이 책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수 있다.
분단이라는 미명아래 파생된 684 부대의 사건을 실제로 겪은 생존자들을 만나 자리를 함께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수차례 실미도를 현장 답사 하는 등 생업도 포기한 채 6개월을 집필 작업에만 매달려왔다.
저자의 그런 숨은 노력 덕분에 이 소설은 현장감과 사실감이 돋보인다. 684 부대원들의 훈련생활이 취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이어서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실미도 사건의 현장감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 생생하게 다가온다.
이소설은 작품성보다 사실성에 비중을 두고 독자들이 읽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영화 실미도와 소설 실미도의 증언중 어느쪽이 더 사실에 가까운 지는 독자가 판단할 일이다.
<낮은목소리, 8000원, 248P, 043)284-9955>
<피플코리아/김명수기자
www.pkorea.co.kr
>
2003년 12월 12일 17시28분
[
김명수기자
people365@paran.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북한산이 단풍 빛으로 물든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