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Home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청와대앞 1032일째 노숙하며 일인시위 사법피해자 남귀옥씨
2006/06/06 00:00
입력 조회수 : 708
청와대앞 1032일째 노숙하며 일인시위 사법피해자 남귀옥씨
정말이지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억울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8월9일 밤 청와대 앞에서 1032일째 일인시위를 벌이는 사법피해자 남귀옥씨는 기자를 보자마자 눈물을 글썽이며 세상에 이런 법은 없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청와대 앞에서 밤 10시까지 1인시위를 하고 기진맥진하여
경북궁 서문에서 잠을 청하는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서 일부러 늦은 밤에 시간을 맞춰 자신을 찾아온 기자가 고마운듯 그는 말문을 잊지 못하고 흐느끼곤 했다.
이제 며칠 있으면 광복절인데 도대체 이땅이 국민을 위한 나라가 맞느냐며 이제는 눈물도 말라붙어 생각같아서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그냥 팍 혀깨물고 죽어버리고 싶다는 말을 연신 내뱉었다.
국민을 위하고 서민을 위한다는 현정권은 어찌 이리 힘없는 서민을 이토록 억울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일년도 아니고 3년째 저토록 억울함을 호소하며 흘리는 저 여인의 피눈물을 이제는 청와대가 나서서 거두어 줘야 할것이 아닌가.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내린다는데 저여인의 가슴에 얼마나 많은 한이 맺혔을까.
그는 매일 청와대를 바라보며 이렇게 절규한다.
"제사건이 이제는 세상에 다 알려저 공권력의 범죄 행위가 명백하게 드러
났는데도 왜 저는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노무현대통령께서
속시원하게 말씀좀 하여 주십시요?. 청와대앞에서 더위먹고 죽을것 같습니다. "
<피플코리아/김명수기자
www.pkorea.co.kr
>
2003년 08월11일 09시51분
[
피플코리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북한산이 단풍 빛으로 물든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