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Home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놀부의 좌충우돌] (2) 동아일보의 최창순씨에게
2006/02/17 00:00
입력 조회수 : 822
기사1.
기사제목 : 로또 407억 당첨 행운인가,불행인가
등록일자 : 2003/04/17(목) 18:31 동아닷컴 사회면
http://www.donga.com/fbin/searchview?n=200304170103
담당기자 : 최창순
(전문생략)
기사2.
기사제목 : “로또대박에 작은행복 사라지고…” 407억 당첨자 잠적
등록일자 : 2003/04/17(목) 18:31 동아닷컴 사회면
http://www.donga.com/fbin/searchview?n=200304170274
담당기자 : 최창순
(전문생략)
최창순기자 보십시오..
내가 이렇게 당신 실명 불러 놓고 당신 사생활 뒷조사해서 여기다 올리면 당신은 유쾌한 기분이 들겠습니까?
독자들을 호기심만 가득한 유아적인 수준으로 낮게 보고 우롱하지 마십시오.
대다수의 독자는 어디사는 누가 당첨되었으며 그걸로 뭐할건지에 대한 관심보다는 복권기금 중 당첨자에게 지급된 금액외의 기금이 정당한 곳에 투명하게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지가 더 관심이 많습니다...
당신이 정말 기자라면 로또복권이 애초의 취지에 맞게 관리되고 있는지나 철저하게 조사해서 속시원하게 밝히는 것에 더 신경쓰길 정중히 권해 드립니다.
그러면 아마도 저급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당신의 기사끝에 수없는 리플로 질책하는 독자분들이 당신을 칭찬하리다....
혹시 그만한 용기가 없는건 아닙니까?
당첨자는 사생활 까발려도 힘없는 개인이기에 안무섭고 기금관리처는 힘있는 기관이기에 바른말 했다가 뒷탈 있을까봐 두렵습니까?
그래서 그건 도저히 하겠다면 당첨자의 신원을 흘려서 위험에 빠지게 한 약간은 덜 떨어진 듯한 국민은행과 한판 붙어 봄이 어떻겠습니까?
은행이 힘세봐야 얼마나 셀것이며 그래봤자 제정신이 아닌 상태인 은행이니 당신이 정말 기자라면 웃통벗고 한판 붙을만 하지 않겠습니까?
그나마의 용기도 없다면 발이 부르트도록 뛰어라도 다니면서 숨겨진 작은 미담이라도 찾아 보시길....
이제 초등학생인 딸아이가 당신기사 곁에서 같이 보면서 이런말을 합디다.
"아빠..나쁜 사람들이 이거보고 복권 탄 아저씨 찾아가서 해치면 어떻해요?" 라고 말입니다...
설마 당신이 초등학교 4학년보다 못하지는 않을테니
앞으로 당신의 기사 내 유심히 갈무리 하며 지켜보리다.
<놀부 박태준/
top@aechae.com
>
2003년 04월18일
[
피플코리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북한산이 단풍 빛으로 물든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