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여주시는 사회적경제 판로기반 조성과 여주시의 대표 명품화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여주형 소셜리버마켓 ‘여주야 놀장 ver. 2여강 나루장터를 개최한다.
오는 10월1일부터 3일 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열린 여주야 놀장 ver.1의 가을버전으로 신륵사 관광단지 도예랑 일원에서 열리며, 여주도자페스타, 공예페스타 행사와 함께 열려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여주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는 “여주시 지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장터는 향후 시민이 계획하고 시민이 직접 운영하는 여주형 소셜리버마켓으로 계획중이며, 도자페스타와 공예페스타와 더불어 새로운 여주 대표명품행사로 자리매김을 기대한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