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배우 김우빈의 중국 팬들이 기부 소식을 전했다.
국내 NGO 희망조약돌은 김우빈의 중국 팬클럽인 ‘김우빈 바(Kim Woo Bin Bar)’에서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롯데푸드 쉐푸드(Chefood) 간편식 12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우빈의 중국 팬클럽 ‘김우빈 바’는 7월 16일 김우빈의 생일을 맞이해, 김우빈이 학창 시절을 보낸 전주지역의 빈곤소외계층을 위한 간편식을 전달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기부한 간편식 120개는 전주지역 종합복지관에 전달되어 정기적인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타국에서도 김우빈의 생일을 기념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희망조약돌은 앞으로도 팬기부 캠페인을 통해 팬클럽 여러분들이 스타의 소중한 기념일에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