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 박석철 기자 = 골든애플글로벌은 지난 6일 블루월드와 방탄소년단, 엑소, 세븐틴 특별판화보집 '하오코리아'의 국내 및 해외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2013년 6월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대한민국 7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빅하트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의 방탄은 총알을 막아낸다는 뜻으로 10대들의 억압과 편견을 막는다는 뜻을 유지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끊임 없이 달려가는 청춘이라는 의미를 더했고 'BTS'로 이름을 바꿔 부르면서 해외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2016년 10월 빌보드차트소셜50에서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현재까지 총 64주 동안 1위를 차지해 이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첫 번째 K-pop 그룹이 되었다.
이러한 활약으로 지난해 2월 포브스코리아가 발표한 '2017 파워 셀레브리티' 5위에 선정 되었다.
방탄소년단과 엑소, 세븐틴의 특별판화보집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외 6개국에서 유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