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 노루귀. 박조아 기자.
[피플코리아] 박조아 기자 = 노루귀, 복수초, 변산바람꽃을 봄소식을 전하는 ‘봄의 전령사’라고 부른다.
노루귀는 전국 산지에에 흔하게 자라며 꽃이 잎보다 먼저피는 미나리아재비과
여해살이풀이다. 꽃이 필때면 줄기에 긴 흰털이 많이 나 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
그 모양이 노루의 귀를 비슷하여 노루귀라고 불렀다고 한다.
3월 11일, 경기도 광명시 구름산에 노루귀가 풀숲에서 피었다.
낙엽 속에서 피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노루귀는 흰색, 분홍색, 청색의 3종류가
있다. 청색은 청노루귀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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