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제작진은지난달 일산 SBS 탄현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드라마 대본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황금 콤비'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재회와 조인성과 공효진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대본 연습현장에는 주연배우 조인성, 공효진 이외에도 성동일, 이광수, 양익준, 진경, 차화연, 김미경, 태항호, 도경수(엑소) 등 출연 배우들이 모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인기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 분)과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는 티격태격하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환상의 케미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는 5월7일부터 방송되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된다.
엔터팀사진=SBS ‘괜찮아,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