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아태축제 무형유산축제 3일간 대향연 막올라
2012/12/30 00:00
입력 조회수 : 157
▲ © 피플코리아
아시아태평양 문화교류의 중심지, 전주의 위상을 드높일 2012전주아시아태평양무형문화유산축제가 1일 화려한 막을 올리고 3일간 축제의 향연을 펼친다.
이번 축제는 2013년 봄 문을 여는 국립무형유산원에 쌓이게 될 값진 문화유산의 세계를 미리 만나는 자리다.
넉넉하고 푸진 살아감의 전체인 삶과 신명으로 한판 어우러지는 흥의 절정인 놀이를 주제로 부채문화관을 메인무대로 공예품전시관 주차장 특설전시관과 소리문화관, 오목대 등 한옥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여기에는 아시아태평양을 삶의 터로 삼아 온 사람들이 수백, 수천 년 동안 축적해온 그 다양하고 다기한 삶의 도구, 삶의 이야기, 삶의 문화를 한 자리에 불러 모아 한 판 놀자는 뜻이 담겨 있다.
흥겨운 무형유산의 한마당이 될 이번 축제는 전통문화관 한벽극장에서 열리는 학술세미나 '무형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으로부터 시작한다.
1일 오후 5시 전시개막식에는 문화재청장, 전북지사, 전주시장,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16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관이 오픈식을 열고 6일까지 관객들과 아시아태평양의 삶과 문화를 전달한다.
유대수 총감독은 "인류 사회가 오랜 역사와 문화 속에서 만들어낸 산물이자 삶의 양식인 무형유산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 역시 먼 훗날 무형유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역동적인 드라마와의 만남은 다시 현재의 우리 삶을 뒤돌아보고 춤과 노래와 연극과 공예가 만나고 전통과 현대의 생활문화가 조우하는 이 화려한 축제의 공간에서 100년 뒤 기억될 문화유산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당부했다.
<기사출처: 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