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욕설·협박·폭행'…악덕 사채꾼들 덜미
2012/12/30 00:00
입력 조회수 : 162
급하게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받아 챙기거나 불법으로 채권추심을 한 사채꾼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4일 돈을 갚지 못하는 채무자를 협박하고 고리를 뜯은 김모(52)씨에 대해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2010년 9월부터 지난해 8월 사이 사업자금이 급하게 필요했던 이모(42)씨에게 1억원을 빌려준 뒤 3000만원의 고리를 뜯는 등 3차례에 걸쳐 2억원을 빌려주고 연 93~243%의 고리를 받은 혐의다.
조사 결과 김씨는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이씨에게 돈을 빌려 준 뒤 이씨가 이자를 조금이라도 늦게 갚으면 늦은 밤 전화를 걸어 욕설로 협박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김씨는 이자 상환이 늦어지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협박한 것은 물론 이씨의 집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폭행까지 서슴지 않았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청주상당경찰서는 또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고 영세상인에게 돈을 빌려준 뒤 고리를 받아 챙긴 권모(49)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권씨는 2009년 9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이모(52)씨에게 3차례에 걸쳐 2700만원을 빌려준 뒤 선이자는 물론 연 120%의 이자를 받아 챙기고 이자 상환이 늦어지자 협박을 일삼은 혐의다.
경찰은 또 1~2월 사이 이모(31·여)씨 등 2명에게 300만원을 빌려주고 법정이자율을 초과한 연 443%의 이자를 뜯은 김모(47)씨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기사제공: 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