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외국인유학생 日대사관앞 1인시위 "20년 외침 안들립니까?"
2012/12/30 00:00
입력 조회수 : 165
▲ © 피플코리아
"내 외침이 일본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중일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맞은편 소녀비 옆에 '20년의 외침 안 들립니까. 귀 파드릴까요'라는 펼침막을 목에 건 외국인이 섰다.
그는 성공회대 NGO대학원에 재학 중인 톰 레이니 스미스(32). 친구들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게 됐고 일본정부에 문제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1인시위에 나섰다고 했다.
이번 1인시위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13일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위안부 문제 해결책 제시 유보 방침을 밝힌 일본정부를 규탄하고자 마련했다.
쇼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 등에 오른 공고를 보고 자원한 봉사자들과 정대협 활동가들이 10~11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시간씩 1인시위에 나섰다.
이날 시위를 총괄한 김동희 정대협 사무처장에 따르면 톰은 엠네스티 한국지부 활동을 하다 위안부 문제를 접했다.
이후 국내 거주 외국인들에게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여성국제연합행동네트워크'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또 그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세계 전쟁피해여성들을 돕기 위해 만든 나비기금 첫 후원자로 콩고 여성 레베카 마시카 캣슈바를 추천하기도 했다.
김 사무처장은 "위안부는 전시 여성폭력의 대표적 사례"라면서 "톰 등과 같이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인 연대와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정부는 8월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일본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양자협의를 제의했다.
일본 정부는 공식답변도 보내지 않은 채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으로 위안부 문제가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됐다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또 일본 아시히신문은 일본정부가 현 단계에서 한국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 수 없다고 판단해 해결책의 공식 제안을 단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정대협은 일본정부가 명확하게 책임을 인정하고 국제법과 인권의 원칙에 따라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진상규명 등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기사출처: 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