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美,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 주시
2012/10/18 00:00
입력 조회수 : 126
美 태평양군 사령관, 모든 범주의 대응방안(all options)을 강구...
▲ 사무엘 락리어(Samuel J. Locklear III) 미국 태평양사령관이 17일 서울 용산 미8군부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피플코리아
미국은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시도할 경우 핵실험 기지를 정밀 타격하는 방안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한 중인 새뮤얼 라클리어 미국 태평양군 사령관은 17일 오후 서울 용산 한미연합사에서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으며 모든 범주의 대응방안(all options)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클리어 사령관이 발언한 모든 범주 대응방안에는 북한 핵실험 기지에 대한 정밀타격(surgical strike) 공격도 포함된다.
그는 북한의 향후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과거 북의 도발 양상을 보면 미사일 발사 이후 추가적인 도발을 감행해 왔다"면서 "동맹국들과 긴밀히 협조해 북한을 감시할 것이며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충분한 예측으로 안보 환경을 지키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클리어 사령관은 지난 15일 북한의 태양절 열병식에 등장한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신형 미사일의 실전배치에 대해서는 예단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 미사일이 진짜로 활용될 수 있는 미사일인지 모조품인지는 확인할 수 없는 상태라서 이 자리에서 섣불리 예측하지 않겠다"면서도 "한국 등 동맹국들과 협조해 북한의 미사일 개발 진행 추이를 면밀히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라클리어 사령관은 "북한의 새지도층이 국제 규범과 규정을 준수해 추가도발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원하는 방향"이라면서 "하지만 만약 북한의 지도층이 추가 도발을 채택한다면 우리는 한미 동맹의 강함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라클리어 사령관은 현재 2만8500명 수준인 주한미군 규모는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서울 방문이 처음인 라클리어 사령관은 "제가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지시가 있다면 향후 한미동맹 발전, 기타 태평양 지역 동맹국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며 "제가 부임한 이상 미국 전력이 한국의 안보와 평화 동맹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라클리어 사령관은 지난달 부임 후 한국을 방문해 전날 김관진 국방장관, 정승조 합참의장을 만나 한반도 안보 정세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한미 군사 동맹을 재확인했다.
<기사출처: 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