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경찰委, 오늘 오후 회의…김기용 차장 유력
2012/10/02 00:00
입력 조회수 : 104
경기 수원 20대 여성 납치사건으로 물러난 조현오 경찰청장의 후임인선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차기 청장은 김기용 경찰청 차장과 이강덕 서울경찰청장의 2파전 양상이며 김 차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위원회는 16일 오후 경찰청장 인선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7인으로 구성된 경찰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차기 경찰청장 단수 후보를 확정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추천한다.
이 청장은 경찰대 1기 출신으로 평소 경찰 내부에서는 리더십이 남다르다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 영일 출신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이면서도 평소 언행을 조심하고 부하직원들을 잘 챙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 남대문서장, 경북경찰청 차장, 경찰청 혁신기획과장, 부산경찰청장과 경기경찰청장 등 요직도 거쳤다. 그래서 서울청장 자리를 맡을 때부터 경찰청장 자리를 염두에 둔 인사라는 분석이 많았다.
하지만 제19대 총선을 앞두고 민간인 불법사찰이 폭로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데다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이 개입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어 청와대로써는 부담이다. 당시 이 청장은 청와대 공직기강팀장으로 일했다.
김 차장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방송통신대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고시 30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보안통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보안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
일선 경찰서를 두루 거치며 원만한 성격으로 직원들과의 화합은 물론 소통도 중요하게 생각해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도 알려졌다.
총선 이후 새누리당과의 관계 복원과 국회 인사청문회를 감안할 때 이 청장보다는 김 차장의 차기청장설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기사출처: 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