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나경원 "1억원 피부숍이 사실이면 정치안할 것"
2012/10/22 00:00
입력 조회수 : 54
서울 중구에서 3선 도전 의사를 밝힌 새누리당 나경원 전 의원은 21일 "1억원 피부숍이 사실이었다면, 이번 선거에 나오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정치를 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 전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이미 검찰에서 확인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1억원 상당의 서비스를 받았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나 전 의원은 "지료비 550만원을 지불했을 뿐 고급치료를 받지 않았다"며 "사실을 말해도 시민들이 믿지를 않았던 것. 정치인이 신뢰를 얻지 못한 부분에 대해 지금도 가슴 아프고 이 사건을 겪으며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됐다"고 역설했다.
그는 선거기간 언론이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상에서 퍼지는 허위사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 위한 '나경원법' 제정에 대해, "이런 허위사실로 인한 피해는 국민 누구나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며 "그 피해를 막기 위해서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느냐에 대해서는 충분한 또 논의가 있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저는 사실 굉장히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제가 서울시장 선거로 인해 부득이 지역구 국회의원직을 사퇴했다"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출마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공천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다시 출마를 하는 것에 대해선 중구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구하는 것이 먼저"라면서 "지역구민들 한 분 한 분 만나고 있다. 잘 될 거라고 믿는다"고 자신했다.
아울러 "공천에서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의 기여도와 경쟁력"이라며 "10년 전에 새누리당에 들어와서 한 번도 떠난 적이 없고 그동안 어려울 때 늘 당을 위해서 앞장서서 싸워왔다"고 강조했다.
나 전 의원은 "당을 위해서 희생하고 헌신하라 그러면 항상 헌신해 왔다. 제가 그래서 늘 굉장히 바쁜 의정활동을 했다"며 "그런 부분에 대한 평가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한다"고 언급했다.
【자료출처=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