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시진핑·오바마, 통하였는가?
2012/08/25 00:00
입력 조회수 : 74
▲ © 피플코리아
내년 3월이면 중국 국가주석이 될 시진핑 국가부주석이 14일 오전(현지시각)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을 만났다.
오바마는 이날 백악관 집무실(오발오피스)에서 시진핑과 나란히 앉아 "국력이 신장되고 번영이 가속되면 의무도 늘어난다"며 "우리는 모두가 국제무역 분야에서 같은 규칙을 지키며 무역이 균형을 이루도록 중국과 협력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미국 정부는 오랫동안 중국의 통화정책을 비롯 미국의 수출 기업들에 불이익을 안겨주는 중국의 무역 관행 등에 관련 재차 우려를 표명하면서 중국이 미국의 대중국 무역적자를 감축하도록 요청해 왔다. 지난해 미국의 대중국 무역적자는 2955억 달러였다.
하지만, 마냥 중국을 압박할 수가 없다. 중국이 미국에게 1조 달러 이상의 가장 큰 외국 채권국이라는 점도 한 이유이다.
이날 오바마에게 자신은 양국이 상호존중과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을 뿐 둘 사이에 오간 대화는 일상적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날 회동이 둘 사이의 탐색전으로 보인다.
한편, 시진핑의 이번 미국 방문에서 오바마와의 만남은 그가 다음 10년 동안 미국과의 중요한 관계를 조율해나갈 수 있는 시험대이기도 하다. 재선 가능성이 높은 오바마 대통령이 올해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한다면, 앞으로 최소 5년 여간 전 세계의 판도를 좌우할 양국이라는 점도 의미가 크다.
오바마와 시진핑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젊은 50대 지도자’라는 점과 어린 시절 비주류로 오랫동안 고생한 점이다.
시 부주석은 태자당 출신이지만 문화 대혁명 시절 아버지가 숙청을 당해 오랜 기간 동안 농촌 지방을 돌아다니며 자랐고 오바마 대통령은 흑인 비주류로 성장했다.
이런 공통점으로 첫 만남에서 경제·인권·안보 등 현안에 대한 이견을 노출하면서도 얼마만큼 인간적인 관계를 쌓았을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시진핑(習近平)
▲산시성 출신(1953) ▲ 칭화대 공정화학과卒(1979) ▲ 칭화대 법학 박사 ▲국무원 껑뱌오 부총리의 비서로 정치 생활을 시작 ▲샤먼 시 부시장 ▲푸저우 시 당위원회 서기 ▲푸젠 성 당위원회 서기(2000) ▲저장성 당위원회 서기(2002~2007) ▲상하이시 당위원회 서기(2007) ▲당 정치국 상무위원(2007) ▲국가 부주석(2008)
【피플코리아】 박동재 기자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