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동국대, "신정아 소송' 2라운드 승리..예일대 신청 기각
2012/08/15 00:00
입력 조회수 : 54
미국 법원은 지난 9일 동국대가 예일대의 과오로 인한 신정아의 가짜 학위 관련 스캔들 때문에 명예가 실추돼 수천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제기한 소송을 기각해 달라는 예일대측의 신청을 2차로 기각했다.
동국대는 2008년 예일대 측이 신정아가 예일대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잘못 확인해줌으로써 그를 미술사 교수로 채용함으로써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그 이듬해 예일대측이 지방법원에 제출한 기각 신청은 기각됐다.
동국대 측은 이 소송에서 당시 신정아가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과 스캔들에 연루됨으로써 동국대의 명예가 크게 훼손돼 동문들의 기부금이 줄고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지정 신청에서 탈락하는 등 5000만 달러 이상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지방법원의 터커 멜란콘 판사는 약식재판에서 예일대측이 신정아의 학위 관련 확인 과정에서의 과오가 '고의적'이었다는 부분은 제외하더라도 명예 훼손과 태만했다는 주장은 타당하다고 판결했다.
정식재판은 6월에 열린다.
동국대측의 변호사 로버트 웨이너는 "법원의 판결에 매우 만족한다. 동국대는 세계에서 가장 명성높은 불교대학으로서 예일대 측의 과오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자료출처=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