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박근혜 "한나라당 간판 절대 안바꾼다."
2011/11/03 00:00
입력 조회수 : 47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 참석하여 "절박한 마음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쇄신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당 쇄신과 관련, "내용이 변화하지 않으면서 간판만 바꾸는 것은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라고 밝혔다.
최근 ‘디도스사건’에 이어 ‘전당대회 돈봉투’ 문제로 불거진 한나라당 위기상황에서 친이(이명박)계 쇄신파를 중심으로 일고 있는 재창당 논의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 회의중인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 피플코리아
또한 박위원장은 "실질적으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대위 출범 이유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일부 비대위원들의 발언에 관한 논란에 대해 "비대위 쇄신 작업을 놓고 당내에서 여러 의견이 개진되거나 논란이 있을 수는 있다"라고 하면서도 "쇄신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쇄신을 가로막고 비대위를 흔드는 언행은 자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위원장은 이어 "비대위원들은 정치하러 온 사람들이 아니다"며 "한나라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당을 살리고 정치를 바꾸겠다는 생각으로 큰 결정을 내린 분들이다. 정치를 하러 온 것처럼 보는 시각은 옳지 않다"고 하면서 비대위원들을 옹호했다.
아울러 "시각차가 좁혀지지 않으면 불필요한 갈등과 혼란만 생긴다"며 "비대위의 쇄신이 성공하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서로 돕고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강·정책에서 보수 삭제 부분에 대해서도 "당이 추구해야할 핵심 가치가 시대의 변화에 맞게 다시 다듬는 것은 필요하지만 정책 쇄신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보수와 관련된 논쟁이 벌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언급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 결론을 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주까지 비대위에서 공천 기준에 대한 결과를 내달라"며 "정치쇄신 분과에서 다음주 월요일까지 공천기준에 대한 결과를 내놓으면 당에서는 의총을 열고 여러 의원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천에 대해 12일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4월에 실시되는 19대 총선과 관련하여 내달 6일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 3월5일까지 공천심사를 마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아울러 국민이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심의에 참여하는 국민공천 배심원단을 구성하는 방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전했다.
【서울=피플코리아】박동재 기자
[
피플코리아
slowmi@naver.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