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글로벌코리아] (25) 미국인의 자식에 대한 의식구조
2011/03/12 00:00
입력 조회수 : 35
[글로벌코리아] (25) 미국인의 자식에 대한 의식구조
자신이 교수로 일하는 미국인과의 대화 중
“아 이런 점이 다르구나” 하는 점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들의 자식들에 대한 교육관은 일방통행, 원에이(One Way)다.
자녀들의 적성은 무시한채,
물론 스스로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 갖기를 희망한다면
다른 문제이지만,
거의 대부분이 의사나 판사, 검사 등 속칭 ‘사’자 들어가는
사람을 만들려고 올인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자녀가 일류 대학에 들어가는 것으로
교육을 훌륭하게 시킨 것으로 평가를 한다.
하지만 자녀가 굳이 일류 대학에 들어가지 않고
‘사’자 가 들어가는 직업을 얻지 못했어도
자신의 일에 만족하고 사회에 도움을 주며 행복감을 갖고 산다면
부모의 교육은 훌륭한 것으로 생각되어져야 한다.
내가 그 미국인에게 물었다.
“자녀가 머리도 좋은데 왜 법조인이나 의사를 시키지 않았느냐”
우리나라 식으로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답변은 의외로 간단했다.
“내 자녀는 법조인이나 의사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어느 분야에서 일하는 가의 가장 큰 척도는 바로 경제력이겠지만
이제는 시대가 달라지고 있다.
특정 분야의 직업을 갖지 않고도 얼마든지 타분야에서 성공(물론 성공의 의미가 바로
경제력으로 대변되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슬픈 뒷그림자이기도 하지만)을 거두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요즈음이다.
꼭 그런 경제적 성공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가장 큰 키워드는 ‘행복감’에 있지 않을까?
<
이파릇
>
[
이파릇
people365@paran.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