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구창환의 인맥칼럼] (40) – 20대의 인맥 만들기
2009/07/17 00:00
입력 조회수 : 50
▶ ©피플코리아 ◀
흔히 이렇게 말합니다. “인맥은 양이 아니야. 질이 중요해.”
물론 말입니다. “인터넷보다는 역시 실제로 만나는 게 제일이지.” 네, 맞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으로서, 언제든지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혜택 받은 사람이거나, 인터넷을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일 경우입니다.
어느 쪽이든 20대의 인맥 만들기와는 관계가 없는 일입니다.
20대에서는 ‘인맥은 질이 아닌 양’임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일이나 인맥은 양을 추구하는 사이 질이 따라옵니다.
처음부터 수준을 따지고 들 자격은 없습니다. 만나는 사람 모두가 인맥, 인연이 있는 사람 모두가 인맥, 만나는 사람 모두가 스승이라는 자세로 교제를 하여야 합니다.
질보다 양을 추구하는 20대 시절, 20대가 아니면 잡을 수 없는 인맥이 있습니다.
‘20대의 인맥 만들기’라고 하면, 직장인의 경우는 온라인 커뮤니티 모임, 사업하는 사람들은 동년배 사업가들의 모임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대의 당신이 제일 먼저 뛰어들어야 할 일은 바로 사내 인맥을 확실하게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는 직장인이든,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든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밖으로만 나가지 말고
내부에서의 인간관계가 중요합니다.
20대를 돌이켜보면 그 당시에 자주 만났던 온라인 모임 동호회사람들보다는 함께 직장생활을 했던 동료들과의 인연이 훨씬 길고, 후에 사업적으로도 만날 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사회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인맥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인맥은 거의 휴화산이나 사화산이 되어버린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동창회는 인적 교류도 중요하지만 정보교환이나 상담을 위한 모임으로 훌륭하게 기능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인맥 만들기는 인맥들에게 도움을 받기 위해서 연락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 상황보고를 하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보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나의 근황을 알려주는 정도로만 지내도 언제든지 활화산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구창환 기자
ceoparty@paran.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