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구창환의 인맥칼럼] (33) – 인맥대가 김명환 부회장
2009/06/21 00:00
입력 조회수 : 60
▶ ©피플코리아 ◀
지난 3월에 20년 동안 국내 최고경영자과정 100여 군데를 수료한 분이 있다고 해서 자료를 스크랩을 해놓았었다. 10군데 정도를 다녔던 분을 알고 있던터라 그분의 10배인 100군데를 다닌 분이 있다는 뉴스를 보고, 언젠가는 이분을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지난 주말에 낯설은 핸드폰번호가 찍히길래 누굴까? 하면서 전화를 받았다. " 아 제가 구창환의 사이트에 소개되어 있는 김명환입니다. 최고경영자 과정 100여군데를 다닌 사람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앗! 이 분은 8억을 들여 배우고 800억어치를 깨달았다는 김명환님. 너무 반가와서 바로 7월 7일에 뵙자고 약속을 잡았다. 약속한 대로 사무실에 찾아오신 김명환님은 겉모습에도 풍기는 기운이 만만치 않음을 느끼게 되었다.
본인이 직접 출판한 ‘부자와 성공의 지혜’라는 책을 선물로 끄내시면서 “부지런하라, 인맥을 넓혀라, 신뢰받는 자가 되라, 목표의식을 가져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습관을 길들여라, 언행일치하라, 절대 포기하지 마라, 실천하라, 성취를 믿으라”라는 10계명을 실천하기 위해서 살고 있으며, 20년동안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
20년동안 많은 명강사를 만나고, 주옥 같은 교육을 받으면서 정리한 노트를 가지고 책을 만들었다는 ‘부자와 성공의 지혜’는 농업사회, 산업사회, 정보사회를 지나 문화사회에 있는 우리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혜를 남기고 싶으셨다고 한다.
국방부에서 오랜 군생활을 하신 후 정년을 하고, 본격적으로 웰빙사업을 시작하고 있다는 김명환 부회장님은 타고난 정력가처럼 보였다. 앞으로 진행할 사업을 이야기해주면서도, 자신감과 도전정신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나에게도 함께 사업을 하자고 하시는 모습은 흡사 20대의 젊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교육을 통해서 만난 4000여명의 강사분들 중에는 이어령 박사, 전성철 원장과 같은 명사들을 인맥으로 만들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수많은 학우들을 인맥을 만들었고, 오늘도 국회에서 진행하는 유머아카데미에 참여하신다고 하였다.
그동안 들은 강의를 토대로 최근에 세종대 최고경영자 과정과 국방부 간부교육 등에 나서 직접 강연을 하시기도 하였다.
100여군데의 최고경영자 과정을 다시면서 다양한 인맥을 통해서 즐겁고 바쁜 삶을 살고 계시다는 김명환 부회장님은 구창환이 정한 대한민국 인맥대가 1호에 선정 되었다.
[
구창환 기자
ceoparty@paran.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