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경제위기한파 음주운전 크게 증가
2009/03/24 00:00
입력 조회수 : 47
16개 시도 중 경기도가 최고
경제위기 상황에서는 알코올소비량이 증가하여 알코올중독, 각종 음주관련 사고 등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를 유발한다는 우려가 있다.
특히 음주상태에서 운전은 상황판단을 어렵게 하여 각종 사고를 유발, 운전자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까지도 위협을 하기 때문에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일선의 경찰관들이 대대적인 단속을 하는 사안이기도 하다.
최근 심재철의원(한나라당, 안양동안을)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2004년 이후 감소추세이던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정지 및 취소건수가 2007년도부터 현저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도에 약 50만 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되었으나 2006년도까지 약 35만 명으로 감소되었다가 2008년도에는 다시 43만여 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혈중알콜농도가 0.05~0.1미만인 면허정지 건수는 최근 2년간 30%나 증가하였으며, 혈중알콜농도 0.1이상으로 면허취소된 건 수도 12%이상 증가했다.
16개 시도별로 보면 2008년도 기준 경기도에서 음주운전으로 면허처분된 건수가 약 14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구수에 대비한 비율도 1.23%로 제주도와 함께 가장 높았다.
충북, 경남, 대구 등도 인구수 대비 1% 이상이 음주운전으로 면허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과 광주는 인구대비 음주운전처분 건수가 0.5%대로 15개 시도 중 가장 낮았다.
여성음주운전자의 면허처분 건수의 증가가 더욱 두드러지는데 2007년도 대비 2008년도에 면허정지 및 취소 건수의 증가율은 남성운전자가 4~5%인 것이 비해 여성운전자는 면허정지 31%, 면허취소 11.2%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 국회예산정책처에서 분석한 보건복지가족부의 올해 예산계획을 보면, 전체 건강증진사업비 약 4천4백7십억원 중 0.3%인 14억6천만원 만을 절주사업을 위한 예산으로 책정해 놓고 있다. 그것도 전년도 대비 38%나 감소된 액수이다.
이와 관련, 심재철 의원은 "음주로 인한 사회적 폐해가 막대한 만큼 적절한 예산을 확보하여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여성음주에 대한 대책도 시급하며, 현장에서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과 견고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승재기자
jncworld@empal.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