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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8) 자신을 임상실험삼아 건강되찾고 신물질 개발한 김재용 1
2005/08/06 00:00
입력 조회수 : 766
불치병과 전쟁을 하면서 경험한 팔죤액의 신비(관련기사)
신비의 에너지 팔죤(PALZONE).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것처럼 (주)팔죤 김재용(58) 사장은 미래건강산업의 총아로 떠오를 신물질을 개발해냈다. 팔죤이 바로 그것이다.
팔죤은 김사장이 온갖 병에 걸려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는 심정으로 산속에 들어가 만신창이가 된 자신의 병든 몸을 임상실험 대상으로 삼아 각고의 노력 끝에 개발해낸 것이다.
현대 의학으로는 도저히 회생가망이 없어 보이는 병을 완치시킨 것은 물론 기적의 신물질 팔죤이었다. 결국 그는 자신의 건강을 되찾게 해준 신비의 물질을 상품으로 개발해 내는 쾌거를 올렸다.
팔죤은 식물약초에서 원적외선을 발산하는 물질을 추출하여 다양한 상품에 활용하고 있다. 이 원적외선이 인체의 막힌 기공을 넓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근육의 힘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고 김사장은 설명한다.
팔죤 원액을 사용하여 만든 원적외선 방사 운동복은 운동선수들의 운동기량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일반인들의 신체건강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스포츠의학계 등 관련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팔죤은 원적외선 방사 무릎보호대와 신발, 유니폼 등으로 제작되어 지난 시드니 올림픽 참가 선수들이 착용, 경기력 향상에 효과를 본 것으로 증명된 제품으로 2002월드컵 한국대표팀 선수들에게도 훈련할 때 입고 뛸 수 있도록 유니폼을 제공했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 651-1 벤처빌딩 310호에 자리잡은 팔죤 사무실로 찾아가 김재용 사장을 만나보았다. 김사장의 얼굴에는 건강산업의 선두주자로써 팔죤을 개발했다는 자부심이 넘쳐 보였다.
기자의 눈에 비친 그는 기가 펄펄 넘치는 사람이었다. 검게 탄 얼굴과 거친 손마디로 보아 그가 얼마나 부지런하고 열심히 살아왔는지 미루어 알수 있었다.
"신과학신물질이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으로 김사장은 자신이 개발한 신비의 물질 팔죤에 남은 인생을 걸고 있다.
(주)팔죤(
www.palzone.co.kr
)은 99년 11월말 법인화한 생명공학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10년간의 연구 끝에 신물질을 발명하여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원단의 제조방법의 신기술로 특허청 벤처기술확인과 중소기업 진흥공단 우수벤처평가 그리고 중소기업청 벤처기업확인 등을 거쳤다.
팔죤은 김사장의 독자적인 노하우로 36종의 식물로부터 인체에 큰 도움을 주는 원적외선 방출 신물질(PALZONE BIO ENERGY)을 세계최초로 추출해냈다.
팔죤은 자연에서 채취한 천연물질 36가지 식물로 생체공명요법을 응용하여 만든 제품이다.
그가 발명한 팔죤 에너지는 강력한 우주파동이 존재하는 21종의 식물과 태양빛을 강력하게 받는 5종, 수맥이 없는 장소의 지기를 모으는 5종, 그리고 밤에 우주의 파동을 강력하게 받아들이는 5종의 식물이다.
구체적으로 삼나무, 초마황, 황금, 해송잎, 백리향, 더덕, 도라지, 애엽, 황기, 당귀, 숙지황, 모과, 산약, 계피, 감초, 하수오, 단삼, 삼백초, 토적삼, 우슬 등이다. 이들 약초를 모아 일정성분 비율로 합성해서 다시 같은 분량으로 그늘에서 1차 건조하고 2차로 햇볕에 건조시킨후 물에 끓여 증기로 된 액체가 바로 신비의 팔죤 원액이다.
팔죤은 환경공해와 화공약품 및 화학물질로 인하여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각종 난치병을 비롯한 스트레스 무명괴질 등의 병고로부터 오는 인간의 불행을 막을 수 있는 신과학 물질이라고 김사장은 설명한다.
그러나 신물질에 대한 사회의 인식 부족으로 2001년 3억원의 매출에 그친 팔죤은 올해 매출을 30억원으로 잡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팔죤의 시장 가치는 무궁무진 할것으로 본다.
"팔죤원액을 통해 발생하는 원적외선은 막힌 기공을 넓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심폐기능강화, 신진대사강화, 노폐물 및 유해 금속배출 등의 작용을 합니다"
현재 팔죤의 원액은 국내 굴지의 스포츠기업 및 속옷생산 업체와 외국 기업들이 활발히 협의중에 있다.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우리는 자연의 이치와 섭리를 외면하고 우리 생활에 편리한 것만을 추구하여 환경파괴로 인한 대기 오염속에 살고 있다.
"현대의학이 아무리 발달하였다 하더라도 자연의 이치를 모르고는 생노병사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는 것이 현실이지요. 빛의 속도는 1초에 지구를 일곱바퀴 반을 돌지만 파동은 그보다 0.4초나 더 빨리 회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체의 오묘한 부분까지는 CT나 MRI촬영으로도 다 발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현대 의학으로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에는 자연의 기를 모을수 있는 제품이 필요하다고 김사장은 말한다. 즉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므로 오장육부를 비롯하여 육체와 정신건강을 향상시키면서 조직재생능력을 가진 활성에너지 물질이 요구되며 그것이 우주안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36종의 식물약초로 만든 광파동의 물질, 1회의 가공으로도 지워지지 않는 물질, 이것이 바로 팔죤입니다"
그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건강이 보인다고 강조한다. 인간은 소우주. 20세기가 영양, 약물에 기초한 이(里)적 테크놀리지 즉 물질시대였다면 21세기는 생체정보 기(氣)를 기초로 한 기적 테크놀리지 즉 파동의 시대일 것이다. 바로 원적외선, 기, 빛, 팔죤의 시대.
김사장의 설명에 의하면 팔죤은 의식주에 모두 적용 인류의 건강증진과 환경친화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모든 물질은 독소를 가지고 있는데 그 독소를 완화시킬 수 있는 것이 팔죤 등 파장이라는 말도 덧붙인다. 동의대 박사 5명이 인체에 탁월한 팔죤의 효능을 이미 인증했다.
입고 자는 차원을 뛰어넘어 먹는 것으로는 팔죤이 처음으로 인증받은 것이다. 그의 말을 빌리면 그가 개발한 꿈의 물질 팔죤의 효능이 너무 대단해서 사람들이 쉽게 믿으려 한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 산야의 약초로 만든 생체 활성화의 신물질이 세계최초로 만들어졌다는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원적외선의 파장과 기의 파장이 동시에 이루어져서 몸에 붙이기만 해도 피가 많이 돌아가서 인체에 좋다고 김사장은 설명한다.
"몸속의 수분을 진동시켜서 독소를 모두 체외로 배출시키고 운동능력이 상승되니까 우리액으로 만든 팬티가 월드컵 대표팀까지 입을 정도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물질. 섬유제품의 경우 염색으로 한번 들어가면 지워지지 않는 신물질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는 것을 인증받았다. 세계최초의 신물질 개발이다. 김사장은 개발이라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지 발명이라는 말을 썼다.
"팔죤 신물질은 원액으로 원단에 염색개념으로 가공처리를 하기 때문에 원단에 손상이 올 위험도 없고 세탁을 하여도 그 효능이 유지된다는 것이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팔죤 신물질을 가공처리한 옷을 입으면 일상생활속에서도 그 효능을 느낄수 있다고 거듭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약초에서 추출하여 만든 원액으로 '먹고 입을 수 있는 원적외선'이 나왔다는 자체만으로도 실로 대단한 업적이 아니냐고 그는 반문한다.
김사장의 팔죤 예찬론은 끝이 없다. 우리는 먹고 입고 활동하면서 기를 받는다. 팔죤은 원적외선의 효과, 기의 효과가 다 나타난다. 그가 개발한 팔죤 제품을 입고 쓰고 신으면 효과를 볼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병까지 모두 치료할 수가 있다니 그의 말대로라면 이게 바로 만병통치가 아닌가.
〈피플코리아/김명수기자
www.people365.pe.kr
〉
2002/01/23 1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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