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Home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57)[바람의 꽁트] (11) 웃기는 남자 그남자에 당한 억울한 여자
2004/12/27 00:00
입력 조회수 : 610
올해나이 서른살의 박말수. 돈만 내면 들어가는 지방 사립 삼류대 법대출신.
그러면서도 친구들에게는 서울가는 차비가 없어서 지방대에 들어갔지 집에서 조금만
밀어줬으면 S대 법대를 합격하고도 남을 실력이었다고 허풍을 친다. 물론 그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그는 사오정처럼 자기방식대로 세상을 산다.
그러나 그에게 한가지 비상한 실력이 있다. 여자 후리는 재주는 그가 최고다. 그 비상한 실력을 발휘하여 그는 지금 나이 설흔에 세번씩이나 결혼하고 이혼하는 특이한 이력을 지닌 주인공이 되었다. 하지만 그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남들이 뭐라고 입방아를 찧거나 말거나, 세상이 뒤집어지거나 말거나 상관없이 사는 '캐세라세라' 인생. 그는 인생을 즐기면서 산다.
무슨일이던지 하고싶으면 앞 뒤 전혀 생각없이 즉석에서 하고 그러다 싫증이 나면 곧바로 그만둔다. 그래서 친구들은 그를 기분파라고 한다.
말이 좋아 기분파지 실속이 전혀없고 말만 번드르르한 가짜인생을 사는 것같이
보인다. 대학 다닐때 만난 김마리. 두사람은 대학교 1학년때 술집에서 만났다. 언제나 의협심이 넘쳐보이는 것같이 행동하는 말수는 학과친구들과 함께 술집에 갔다.
여종업원들이 있는 소위 니나노집이었다.
말수는 신이났다. 막걸리를 마시면서 여자들의 손목을 잡고 추근거렸다. 자신의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을 들먹이면서 무용담을 들려주면서 여자들의 환심을 샀다. 태권도가 5단이라느니 유도가 3단이라느니 운동을 잘해서 걸어다니는 인간무기라느니 자화자찬을 늘어놓았다.
같이간 친구들은 제멋대로 허풍을 떨어대는 말수의 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렸다. 그러나 술집의 종업원들의 눈에는 말수가 남자같은 남자 동키호테같은 남자 의리있는 사나이중의 사나이로 보이는 것이었다. 은근히 여자들 사이에 서로 말수를 차지하려고 경쟁이 붙었다.
그렇게 해서 말수는 한여자를 잡았다. 술집여자였다. 무려 나이가 말수보다 3살이나 더많은 연상의 여인이다. 그여자가 바로 김마리였다. 그러니까 그때 박말수는 술집여자 김마리를 처음 만난것이다. 그뒤로 두사람은 자주 만났다. 물론 술집에서였다.
한번은 기말고사를 보는데 말수가 여자 추리닝을 입고 학교에 나타났다. 친구들이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봤다. 말수는 창피한줄도 모르고 밤새 있었던 일을 자랑삼아 얘기했다.
말수는 마리가 있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쓰러져 잤다. 아침이 되어 깨어보니 벗지도 못하고 입고잔 옷이 엉망이 되었던 것이다. 술에 취해 토한 것도 모르고 그냥 잔것이다. 입을 옷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다가 마리가 입던 추리닝을 입고 학교에
나온것이다.
말수의 그런 돌출행동에도 불구하고 마리는 말수를 끔찍하게 사랑했다. 마리는
말잘하고 인물훤하고 터프가이 같이 보이는 말수를 이세상에서 가장멋진 남자로 생각했다. 그리고 그런 남자를 알게된것을 운수대통이라고 생각했다.
마리는 말수를 툭하면 술집으로 불러냈다. 술을 마시고 그리고 취하면 함께 잠을
자면서 젊음을 불태웠다. 두사람은 그렇게 해서 연인이 되었다. 친구들은 말수를 말렸다.
아무리 술집여자라고 해도 그렇게 농락하고 가지고 놀다가 차버리면 나중에 상처받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지금당장 그여자 만나는 것을 때려치우라고 입이 닳도록 말해주었다.
그러나 말수는 그런 충고를 해주는 친구들에게 오히려 신경질을 내고 화를 내는
것이었다. 말수는 자신이 그여자를 일시적으로 가지고 놀려고 사귀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애인으로 만나는 것이라고 항변을 했다. 그런 말수의 말을 듣고 친구들은 더이상 할말이 없었다.
어떤친구들은 인간차별하지 않고 술집여자를 진정한 애인으로 사귀는 말수야말로 정말 멋진 사나이라고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말수는 마리와 일주일에 한번이상 만났다.
그러던 어느날 말수는 4학년 1학기 마치고 갑자기 군대에 입대를 했다. 이대로 졸업하면 취직을 못할 것이 뻔하니 차라리 그럴바엔 군대에 가버리겠다는 것이 이유였다. 군대에 있을때도 마리는 한달이 멀다하고 말수를 만나러 면회를 갔다.
세월이 흘러 말수가 군에서 제대하고 4학년에 복학해서도 두사람은 계속 사귀였다. 남들과 다름없는 다정한 애인이었다.
말수가 대학을 졸업하고 보험회사에 취직을 하고 나서도 마리와는 계속 애인사이로 만났다. 그러나 두사람은 어쩐 일인지 결혼을 하지 않는것이었다.
언젠가는 결혼을 하겠지만 지금은 동거만 하고 즐기면서 살자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었다. 두사람은 동거생활을 하면서 서로 전혀 사생활은 간섭하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여자는 세월이 흐르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말수는 선천적으로 한여자에 집착하는 성격이 못되었다. 마리와 사귀는 것도 그냥 마음 내키면 붙어있다가 마음이 변하면 며칠이고 몇 달이고 훌쩍 떠나 서로 소식도 모른채 지내는 그런 생활이었다.
말수는 마리에게 "나는 니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니 떠날테면 아무때라도 떠나라"는 식이었다. 그런 두사람에게 세월이 흐를수록 틈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서로 노골적으로 싫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속으로만 싫다는 감정을 가지고 있을 뿐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서로가 필요하면 부부처럼 행동하고 그러면서 며칠씩 서로 떨어져서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기도 했다.
다른여자가 생기면 서로 잘 사귀어보라면서 격려까지 해주는 아량도 베풀었다.
이를테면 철저히 서로의 사생활을 간섭하지 않는 방종의 동거부부였던 것이다. 그러던 두사람사이에 최대의 위기가 왔다. 여자가 임신을 한것이다.
여자는 임신을 했으니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지금이라도 결혼식을 올리자고 남편을 설득했다. 남자는 생각이 달랐다.
지금 우리둘이 살기도 벅찬데 아이를 낳을수 없다는 것이었다. 결국 두사람은 며칠에 걸쳐 머리를 싸매고 고민한 끝에 아이를 낳기로 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낳고보니 남자 아이 세쌍둥이였다. 그러나 아이를 낳자 두사람의 생할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아이때문에 마음대로 나가고 싶어도 나갈수가 없고 집을 비울수가 없었다. 두사람은 다시 고민을 했다. 결국은 아이를 고아원에 맡기기로 했다.
여자는 울고불며 그럴수는 없다고 했지만 남자는 나는 나대로 사는 놈이니까 너혼자
아이를 키우든가 아니면 집을 나가서 살든가 마음대로 하라며 막무가내였다.
마리는 아이를 고아원에 맡길수는 없으니 언니집에 맡길테니까 결혼식을 올리자고 매달렸다. 사실 따지고 보면 얼굴도 모르는 처형이다. 마리가 술집에 나가기 시작하면서 집안과 소식을 끊었기 때문이다.
말수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처형에게 맡기느냐 아니면 지금 이대로 사느냐 고민을 했다. 그러다가 남들 이목도 있으니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를 처형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해서 사귄지 10년만에 두사람은 정식으로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친구들은 신혼기분이 어떠냐면서 친구를 놀려댔다. 마리는 결혼하고
약속대로 아이를 친정언니에게 맡겼다. 그것도 하나도 아닌 세쌍둥이나. 집안과 소식을 끊었다가 갑자기 세쌍둥이를 데리고 나타난 동생을 본 언니는 기가 막혔다.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결혼해서 자기자식을 남에게 맡기는 벼락맞을 일이 어디 있느냐면서 언니는 펄펄뛰었으나 마리의 사정을 듣고서는 어쩔수 없다는 듯 아이를 받아서 키우기로 했다.
이토록 온갖 해프닝을 몰고 다니는 마리와 말수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참으로 알수없는 부부로 소문이 났다. 남편 말수는 결혼을 하고나서도 여전히 자기멋대로 행동하고 외박을 했다. 그러나 마리는 남편을 이래라 저래라 할수가 없었다.
이미 처음사귈때부터 그런 성격을 다 알고 동거생활을 하고 결혼까지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편은 언제나 하는 말이 있었다. 자신이 싫으면 언제라도 떠나도 좋다고 말을 했던 것이다.
그렇게 10년을 연애한 끝에 결혼한 이친구에게 기상천외한 일이 벌어졌다. 친구들과 어울려 지방에 놀러간 말수는 나이트 클럽에 갔다. 혹시 돈 많고 일찍 죽을 그런 여자 하나 없나 싶어 춤을 추면서도 연신 눈을 두리번거리면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러던 말수의 눈에 그물처럼 걸려드는 여자들이 있었다. 말수는 이때다 싶어 본능적으로 신나게 춤을 추는 여자들에게 다가가 자연스럽게 어울려 춤을 추었다. 그중에는 말수의 눈에 번쩍 뜨이는 한 여자가 있었다.
뛰어난 춤솜씨에 훤칠한 외모까지 받쳐주는 그녀를 바라보는 말수의 눈은 이미 황홀감에 초점을 잃었다. 춤을 추고 나서 자리를 함께 한 말수는 신바람이 나서 허풍을 떨어댔다.
말재주가 뛰어난 말수에 홀딱 반한 그 여자는 다름아닌 말수 아내의 친언니였으니
이를 어쩌나. 결혼한지 1년만에 소박맞은 비운의 여자. 그러고 보니 말수는 마리가
술만취하면 "불쌍한 우리 언니" 하면서 눈물을 흘리던 일이 생각났다.
그럴때마다 말수는 언니에게 무슨 일이 있는데 그러느냐고 물어보곤 했다. 하지만 마리는 결코 언니 얘기를 해주지 않았다. 자신의 처지도 기구한데 언니얘기까지 털어놓으면 남편이 더욱 자신을 깔볼 것이 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나이트클럽에서 말수의 촉수에 걸려든 그녀는 나이트 클럽에서나마 자신의 기구한 처지를 잊기 위해 혼신을 다하여 춤을 추었던 것이다. 아무남자에게나 안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순간 그녀에게 말수가 걸려들었던 것이다. 그러고 보니 서로가 처놓은 그물에 서로가 딱 걸려든 꼴이다.
그녀도 다행인지 불행인지 집이 서울이었다. 두사람은 서울에 올라가는 열차에 몸을
실었다. 처음 만났지만 청산유수같이 말잘하고 허우대 좋은 말수에게 젊은 과부는 홀딱 반했다. 두사람은 오랫동안 사귄것 같은 연인같이 보였다. 두사람은 나란히 같은 의자에 앉았다. 물론 말수는 총각행세를 했다.
말수는 마리에게 자신은 명문 S대를 나와 고시공부를 하다가 결국은 포기를 하고 정보기관에서 일하는 공안요원이라면서 경찰간부도 자신한테는 고양이앞에 쥐처럼 꼼짝을 못한다는등 허풍을 떨었다. 여자는 그런 남자를 만난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했다.첫눈에 반한 것이었다.
두사람은 이후로 자주 만났다. 여자는 이혼녀였다. 자신의 첫남편과는 성격이 맞지 않아 이혼을 하고 위자료를 받아 혼자사는 여자였다. 이혼녀였지만 처녀행세를 하였다.
말수는 자신을 총각이라고 했다. 서로가 서로를 속였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속은 것이다. 두사람의 사랑은 금방 불이 붙었다. 두사람은 결혼하기로 했다.
마리는 남편이 자주 집을 비우자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남편의 미행을 했다.
남편이 여자를 만나는 것을 두눈으로 마리가 목격을 했다. 더욱 기막힌 것은 남편과
밀회를 즐기는 여자가 바로 자신의 친언니라는 사실이었다.
마리는 하마터면 기절할뻔 했다. 마리는 남편이 집에 오기를 기다렸다. 남편이 집에 돌아왔다. 마리는 남편을 추궁했다. 남편은 마침 얘기 꺼낼려고 했는데 잘됐다면서 그간의 사정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이제는 당신이 싫증났으니 이혼을 하자는 것이었다. 마리는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었다. 10년연애끝에 겨우 결혼했는데 이혼을 하자니 너무 억울해서 말이 안나왔다. 남편을 뺏어간 상대가 자신의 친언니라는 사실에 더욱 화가 났다. 그러나 마리는 언니에게 눈이 돌아간 남편이 이미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마리는 마지막으로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그러지 말라고 남편에게 매달려 보았다. 이미 마음이 돌아선 말수는 술집여자가 불쌍해서 여지껏 살아준것만도 감지덕지해야 될 처지에 제분수도 모른다면서 마리를 몰아붙였다.
마리는 남편의 모욕적인 말을 듣고 억울하고 분해서 머리카락이 곤두서고 치가 떨렸다. 남편은 아내가 자신과 그여자를 떼어놓기 위해서 자기 친언니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것도 그럴 것이 언니도 동생도 단 한번도 자기 집안 이야기를 말수에게 꺼내놓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한번 떠난 남편의 마음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마리는 "그래 이 개새끼야
너잘나고 똑똑하니 잘난 년 만나서 천년만년 잘살아라" 며 악담을 퍼부어대고 집을
나와버렸다.
말수는 조강지처와 그렇게 이혼을 하고 마리의 언니와 결혼을 했다. 말수의 결혼식장에 친구들이 다시 모였다.
친구들은 말수의 결혼식에 두번씩이나 참석을 한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신부측 손님이 한명도 없는 이상한 결혼식이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원래 신경쓰지 않고 살아가는 말수가 아닌가.
말수는 이번에는 새로얻은 마누라와 깨가 쏟아지도록 행복하게 살았다. 말수는 그때까지도 두 번째 아내가 조강지처인 마리의 친언니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제버릇 개못준다고 일년도 못가 두사람의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두번째 얻은 아내가 결혼지참금으로 5천만원이 넘는 돈을 가져온것을 알고 말수가 야금야금 곶감 빼먹듯 술집에 다니며 탕진한 것이다. 결국은 1년도 못가서 마누라가 가져온 지참금을 몽땅 날렸다. 그러면서 두사람은 금이 가기 시작했다. 있는 재산 다 날리고 부부싸움을 밥먹듯 했다.
그렇게 좋아서 없으면 죽고 못살것 같던 두사람은 결혼한지 일년도 못돼서 별거생활에 들어갔다. 결국은 '차라리 개하고는 살아도 너같은 인간과는 더이상 못살겠다'
는 악담을 남기고 두번째 마누라마져 보따리를 싸가지고 친정으로 돌아가 버렸다. 말수는 이제 돈잃고 마누라까지 잃은 완전히 빈털터리신세가 되었다.
그래도 말수는 여전히 처음 그성격 그대로 버리지 못하고 여자만 만나면 있는 말 없는 말 허풍을 떤다. 소문에 의하면 말수에게 또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한다. 깨가 쏟아질 것 같이 다정해 보이더라는 얘기도 들렸다. 그런 이들에게 또 청천 벽력같은 일이 생겼다.
신부측 손님은 단 한명도 없는 별난 결혼식. 말수가 세번째 결혼한 그 여자는 다름아닌 조강지처의 또다른 언니였다. 세쌍둥이를 데리고 나타난 언니. 그아이들은 바로 자신이 버린 자신의 아들이었다. 결국 말수는 자신이 뿌려놓은 씨앗을 자신이 거둔 꼴이 되었다.
하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말수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고 한다. 그 처지에도 자기 분수를 모르고 술만 먹으면 다른 여자에게 접근하여 침을 질질 흘리면서 추파를 던지곤 한다.
친구들은 공중에서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 인생을 사는 것 같은 말수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본다.
김명수
[
피플코리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북한산이 단풍 빛으로 물든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