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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오늘
2007/08/03 00:00
입력 조회수 : 977
大韓民國의 오늘
이 시대 국제정치의 흐름을 따라잡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은 세계속에 미아가 될것이다.
천하농자지대본(天下農者之大本)
농경사회農耕社會)에서 산업사회(産業社會)로 이동한지는 이미 오래 전이다. 농민의 살길은 오직 품질 경쟁력으로만 생존 가능할 수 밖에 없다.
한국의 농업은 아무런 경쟁력이 없다. 좁은 땅을 많은 수의 농민들이 나누어서 경작하는 생계형 농업이다.
수 천 평의 땅을 기계화된 장비로 단 한 가족이 농사를 짓는 외국에서 만들어낸 쌀의 인건비를 고려 했을때, 한국의 쌀은 너무나 경쟁력이 없다.
그런 값싼 외국의 쌀을 두고, 농민을 살리겠다는 이유로, 정부에서 값 비싼 쌀을 수매하는것을 언제까지고 계속 할수도 없는 현실이다.
자국민 보호 차원에서 계속 쌀수입 외면하면서, TV, 자동차, 반도체 수출할 수도 없다. 이것은 국제협약 위반이고 공정무역이 아닌것이다.
한국농촌을 외국농촌 처럼 값싼 쌀을 만들어 낼수 있는 경쟁력있는 농촌으로 변모 시킬려면, 결국 많은 농민이 농업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다.
발상의 전환이 자살로 항거하는 것 보다 몇 천배 나은 삶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컨대, 천 평의 땅을 10명의 농부가 나누어서 경작하는게 한국 농촌이라면 9명을 농촌에서 퇴출시키고 1명에게 천평의 땅을 경작하게 만드는 수밖에 없다.
3D현상으로 일손이 딸려서 외국인 노동자를 충당하는 한국의 현실을 농민들이 그 자리를 메꿔주면 어떨까?
마치 일본에서 공장이 자동화 되면서 모든 공장 노동자가 실업자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던 것처럼..
대형 마켓이 들어서면서 소형 상점들이 속속 문을 닫는 현상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한국에서 발생하는 것처럼..
I. M. F 때 구조조정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길 거리로 내몰렸던 것처럼,.
비슷한 시대 상황이다..
우리 농민은 우수한 품질로 승부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
<김석곤/
http://myhome.naver.com/skkim9512/
>
중앙정보부특수공작임무수행자총동지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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