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希望의 門을 열며
2007/06/10 00:00
입력 조회수 : 891
希望의 門을 열며
이 나라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國家經濟는 60% 이상이 覇權 外國資本에 侵蝕되어 있고, 國民의 精神文化는 方向을 잃어버렸으며, 政治, 敎育, 勞動, 宗敎, 言論 등 모든 分野가 올바른 데가 없다.
政府의 權威는 땅에 떨어졌고, 大統領이 있어도 무엇 하나 自律的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모두가 利己主義에 빠져 國家와 民族이야 어떻게 되든 무엇이 옳고 그르며 자신의 행동이 社會의 公益發展에 어떠한 結果로 나타나게 될지를 모른다.
國民의 血稅로 만들어지는 천성산 터널공사는 지율 스님 이라는 자가 수천억씩 國庫를 낭비케 하며, 工事를 中斷시키고 있는가 하면 天文學的 國家財政을 쏟아 넣고서도 環境團體의 반대로 새만금 干拓工事가 中斷이 되고 있고, 전통적인 家族意識 秩序와 倫理 道德을 抹殺하게 되는 戶主制 폐지문제가 나오는가 하면 해결하지도 못할 集娼村 문제로 난리를 피우더니 不正入學 試驗問題로 사회를 시끄럽게 하고 核廢棄物 문제다 缺食兒童 給食문제다 쓰레기 燒却場 문제다 慣習憲法이다 등 矛盾된 事緣들이 끊이지를 않는다.
이렇게 국가의 公權力이 痲痺가 되어 어수선한데도 卑劣한 정치인 들은 過去事에 매달려 전전긍긍하며 정권 再創出에만 血眼이 되어있고, 한쪽은 改革을 해야 한답시고 容恕와 和合의 調和를 이루어내지 못하고 復讐의 칼날 만을 세우는 듯 矛盾의 遇를 범하고 있다.
이와 같은 全般的 社會現象들은 智識은 있으나 지혜롭지 못한 인간의 無智에 그原因이 있는 것으로 人類의 지난 歷史를 보더라도 旣得權 知識層들의 我執에 빠진 행위는 항시 善과 惡의 對立的 相關關係 속에서 民衆의 苦痛과 犧牲을 强要하며 그 代價로 발전 하여왔다.
인간은 원래 現象界의 形而下學을 올바로 理解하게 될 때에 形而上學을 알 수가 있는 것이고 形而上學을 알게 될 때라야 비로소 현상계의 모든 事物과 事件들을 分析하고 해결할 수 있는 智慧와 能力이 나오게 되어 合理的인 哲學을 鼎立하였다. 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내가 안다’ 라고 하는 것은 모른다는 것과 같은 것으로 合理的 지혜를 갖지 못하고서 안다고 나서는 것은 그로 인해 다시 수많은 矛盾된 問題들이 발생 되는 것이다.
오늘 이 사회가 각종 문제들로 몸살을 앓게 되는 것도 모두가 이와 같은 原因에 基因하는 것으로 결국은 無智에 그 理由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실의 모든 難題들을 어떻게 해야 풀어내고 밝은 미래로 갈수가 있을 것인가.
그것은 모두가 無智로 발생된 지난 잘못을 진심으로 反省하고 깨닫는 기회로 삼아 서로가 용서하고 和合의 길을 찾아내야 하는 것으로 하늘은 지금 새로운 역사를 創出하여낼 責任을 이 민족에게 附與하고 있다.
그 예로써 첫째, 高度로 발전된 現代科學 文明은 自然破壞로 이어져 그 결과 天災地變과 함께 지구의 生命體 自體가 存在할 수 없는 시대가 오게 된다.
이와 같은 現像을 막기 위해선 자연을 回復시키려는 인류의 共同努力이 必然으로 人類는 하나라는 共同體意識이 先行되어져야 하는 것이며, 文化先進國이 胎動이되어 主導를 하게 될 때에 가능하게 된다.
여기에 모델이 되는 國家는 여러 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 것으로 單一民族이어야 하고, 인구가 1억 未滿이어야 하고, 아름다운 自然環境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挑戰性이 强하며 智慧로운 민족이어야 하고, 試鍊을 많이 겪어 아픔을 통한 改革으로 政治, 經濟, 文化, 宗敎, 敎育 등 모든 문화에 定義가 세워져야 가능하다.
이때에 모든 국가의 民衆은 모델 민족의 經驗을 배워 實踐 하게 됨으로써 인류의 意識統一로 다시 자연을 回復시킬 수가 있게 된다.
둘째, 地政學的 條件이 미국과 중국의 覇權 싸움의 틈바구니 속에서 이 나라는 어느 쪽 편을 들어도 利益이 되지 않는다. 양쪽을 모두 包容하고 調和를 이루어 平和를 主導할 使命을 띠고 있다.
셋째, 남북이 統一이 된다면 중국이나 미국 역시 함부로 넘볼 수 없는 충분한 戰爭經驗과 火力을 갖고 있다.
넷째 세계 제1의 인터넷 智識强國이 되어있고, 세계가 인정하는 傳統文化를 갖고 있으며, 韓流 熱風이 세계 到處에 불고 있다.
다섯째, 흔히들 이 나라는 資源이 없어 가난한 나라라고 생각을 한다. 이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으로 우리의 서해와 남해는 신이 내려 준 天惠의 自然條件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 靑山 김태호 선생이 생각해 낸 潮膈發電所를 圖面 1처럼 設置하게 된다면 남북한 모두가 쓸 수 있는 親環境 에너지가 量産이 되어 年 30조원의有機燃料가 필요 없게 될 것이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天惠의 관광 要塞가 될 것이요. 세계 제1의 親環境國家가 된다.
여섯째, 人類가 難治病으로 알고 있는 癌이나 雉媒, 白血病등 각종 질병을 治療할 수 있는 연구가 終結이 되었으며, 우라늄을 有機化 하는데 성공을 하여 疾病治療劑나 親環境肥料로 사용 할 수가 있게 되었다.
이러한 노하우들은 이 나라 錦繡江山과 連繫한다면 인류의 治療療養所로 만들 수가 있어 제2의 産業革命으로 빚어지는 대량 失業事態를 막을 수가 있고, 대량의 전문 호스피스 養成이 되야 할 것이다.
일곱째, 이천만 高齡化時代를 맞아 실버 文化院 설립은 국민 統合을 이루게 되는 契機와 政治權이 할 수 없는 사회적 모든 모순된 문제들을 해결 할 수가 있게 되고, 自主國家로써의 틀이 만들어 지게 된다.
이상과 같은 實例들을 智慧있게 살펴본다면 이 나라가 지금 왜 混亂스럽고 苦痛스러운가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으로 도도히 흐르게 될 歷史의 힘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요 이 民族을 통해 하늘의 뜻은 오래 전부터 준비가 되어져 오고 있었다고 볼 것이다. 모두는 過去와 現實을 뛰어 넘어 민족의 未來만을향한 苦悶과 努力이 先行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
現象界란 完全한 것도 없고, 永遠한 것도 없으며, 不可能한것도 없고, 가능한 것도 없다. 모두가 謙遜한 마음으로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未來는 罪지은 자가 그 죄를 숨길 수도 없고, 피할 곳도 없다. 反省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歷史 創出에 同參하여 노력할 때에 지난 罪業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2005년 正月 초 하루
石汀 洪 淳 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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