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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연결 거북선(K) 프로젝트
2006/08/23 00:00
입력 조회수 : 677
21C 세계 속으로 웅비
남/북연결
거북선프로젝트
<K프로젝트>
大韓民國
21C 세계속으로 웅비
-거북선전사유적관광도시
-최첨단항공산업도시
-첨단 IT 산업도시
慶 泗川市 祝
SA-CHEON KUBOOKSUN LAUNCHIN
忠武公泗川海戰거북선
進水式
2001.5.10
大韓民國 慶尙南道 泗川市
靈龜船
21C 세계 속으로 웅비
충무공사천해전거북선승첩기념제전위원회
충무공남도해전거북선승첩기념제전추진위원회
국군포로.북파공작원송환대책범국민추진위원회
H.I.D 북파공작특수임무총동지중앙회 상임고문
㉿KUBOOKSUN CORP. KOREA
會長 金 石 坤
skkim9512@empal.com/(011)9512-0300
homepage- myhome.naver.com/skkim9512
http://www.hid88.com
본 안 프로젝트는 남북한 7천만 민족의 염원인 통일과 선진조국 건설을 목표로 계획되었으며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카드입니다.
한 민족의 지난 5천년 피지배 굴욕의 역사가 외세에(중국. 일본. 소련. 미국) 의한 꼭두각시 민족사를, 이제는 우리가 우리 손으로 다시 기록해야 할 도래한 시대에 조국 통일도 민족 내에서 찾아 “우리끼리 통일하자”는 21c비전@통일한국 프로젝트를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으로 제안한다.
민족 염원인 조국 통일과 선진부국으로 강한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의 탄생을 7천만 민족은 갈망하고 있다.
환태평양 시대를 맞아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일본은 곧 세계 초강국으로 일어서고 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선진국으로 진입에 실패하면 우리 자손들은 영원히 저들의 경제노예로 전락하여 종살이를 면할 길이 없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7천만 민족과 지식인 그리고 정치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구국일념으로 이 민족을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통일과 민족 재도약을 이룰 것인가?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은 정치안정을 목적으로 2천억 상당의 대북 무상지원을 정부 차원에서 해왔다. 이를 두고 사회 일각에서는 퍼주기식 논란도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본 안 프로젝트는 세계차관을 이용하여 북한의 항만시설과 금강산개발“K프로젝트”을 지원함으로서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는 유상지원책을 강구함이 민족 공동번영의 통일과 선진부국 정책일 것이다.
중국의 만리장성과 일본을 찾아오는 연간 1억여명의 세계 관광객을 한국의 거북선유적 답사코스로 안내할 수 있는 21c비전@통일한국 민족 재도약 K프로젝트를 국책사업으로 이끌어 낸다면 200% 성공확률이 있다. 본 안 안건을 정책으로 제안한다.
이 민족을 금세기 내에 선진조국으로 우뚝 세울 수 있는 본 안 안건을 채택하여 통일과 민족 재도약을 이끌 노무현대통령에게 공개서한으로 전송합니다.
경남은 세계적인 거북선 전사유적을 두루 갖고 있습니다. 이를 세계적인 볼거리로 개발하여 민족 재도약과 통일을 이룩하자는 것이 21C비전@통일한국 거북선프로젝트입니다.
-. 거북선 최초 승첩지 사천시를 중심권으로 개발해야할 본 안 프로젝트는 진주, 광양, 사천을 묶어 국제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세계적인 거북선전사유적도시. 최첨단항공산업도시, IT 산업도시, 서비스관광 물류도시로, 국제도시로서의 모든 조건을 충분히 겸비할 수 있습니다.
본 안 안건이 2002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에게 국책사업 채택을 제안하고 있는바, 지방자치단체 몫으로 사천권 개발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족한 재원은 사회간접 자본((주)국민기업 거북선그룹 주식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21C비전@통일한국 민족 재도약 거북선프로젝트는 사천시를 국제도시로, 금강산을 레저관광 휴양지로 개발하여 통일과 민족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인류 평화에 기여하는 민족으로 민족사를 다시 기록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들 자손들에게는 자랑스럽고 눈부신 조국 대한민국을 물려줘야 할 시대적 사명감을 요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남/북연결 거북선프로젝트 제1차 거북선페리호 운항코스
일본-제주도 -목포-완도(청해진)-진도(울둘목)-남해-사천 국제공항(첨단 항공산업) -거제도(옥포.한산섬)-마산-진해(해군사관학교)-부산(동래)-기장-울산(방어진.현대조선소,)-포항(경주 불국사)-동해항-묵호항-금강산(일본)-원산(평양)-백두산-중국(산동반도)-러시아 간
제2차 거북선페리호 운항코스
목포-완도(청해진.장보고 해상무역 코스) -목포-군산-월미도-영종도국제공항-해주(평양)-중국(산동반도) 간
제안자는 북파공작원서울810호 김석곤입니다.
본 안 사업계획을 남북공동으로 개발해야 할 당위성과 명분,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민족통일과 선진부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자는 제안서 입니다.
따라서 (주)국민기업 거북선그룹 창업보고서를 제출합니다.
21c 새 천년 새 시대에 이웃 일본, 중국(만리장성 관광객 연간1억여 명 추산)까지 온 연1억5천만 이상의 세계관광객을 거북선페리호로 한국으로 안내하자는 사업계획입니다.
우리 민족의 지난 5천년 역사동안 피지배 굴욕역사를 이제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류들에게 떳떳하게 공개해야 할 때입니다.
동시에 민족 자긍심을 회복하여 조국통일과 선진부국으로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할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위해 충무공 거북선 최초 승첩 해역인 사천해전지( 泗川海戰地)에 구국사당과 독립기념관을 모델로 한 충무공거북선승첩기념박물관, 충무공정신교육원을 개관하여야할 것입니다.
1500년대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침략 당해온 피지배 역사사료를 연대별로 세분화하여 일목요연하게 전시함으로서 민족 자긍심과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 남쪽의 사천국제공항을 기점으로 사천, 광양, 진주권을 묶어 국제도시로 개발해야할 것입니다.
북한의 금강산 일대와 155마일 휴전선일대를 극동 최고의 골프클럽으로 개발하고 천혜의 자연 입지 조건을 최대화한 금강산 개발로 6자 회담의 큰 틀인 북 핵 타결의 근본인 불가침과 자급자족의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안건입니다.
본 안 프로젝트는 민족의 염원인 통일과 선진조국 건설을 목표로 계획되었으며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카드입니다.
성공할 수 있도록 남북한 7천만 민족은 기원하고 있습니다.
곧 출간합니다 기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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