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Home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당신의 꿈만큼
2006/06/03 00:00
입력 조회수 : 681
“당신의 꿈만큼 당신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유명한 미국 잡지에 실린 광고 제목입니다. 그리고 광고의 사진은 한 어린이가 미래를 향해 쳐다보는 가운데 우주선이 발사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제목 밑의 글은 이렇게 씌어져 있습니다. “정신이 가리키는 곳으로 성장은 따르게 마련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선택한 대로 펼쳐집니다. 그리고 꿈은 인생의 행로가 적혀 있는 티켓이 아닐까요? 꿈이 없는 사람은 가야할 방향을 잃어버리고 방황하고 있을 때, 꿈을 가진 사람들은 생활의 활력을 찾아 언젠가는 그 목적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행동이 없는 꿈은 백일몽이고, 꿈이 없는 행동은 악몽’이라는 말과 같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루고자하는 꿈을 글로 작성하여 달성 기간을 정하고(像),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생각하고(思), 반드시 꿈을 달성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며(信), 생각한 방법을 꾸준히 시행해 간다면(行), 반드시 꿈은 실현 될 것입니다(必果來).
강철왕 카네기는 자신의 사무실 한 쪽에 낡은 그림 하나를 일생동안 걸고 살았습니다. 그것은 어느 모래사장에 배 한 척이 놓여져 있는 그림이었는데 그 배에는 노가 걸쳐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림 밑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밀물 때가 오리라.”
지금 당장은 모래 위에 얹혀져서 희망이 없으며,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 같지만, 물이 들어오면 망망대해 저 넓은 바다로 나가 고기를 잡을 수 있고 꿈을 향해 갈 수 있다는 희망찬 그림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른 배는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고 있는데 나만 모래 위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에게는 더 이상 희망이 없고 아무 일도 하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드십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물이 밀려올 때가 있습니다. 당당한 나의 꿈을 키워 가십시오. 항상 믿음으로 준비하고 노력하십시오. 당신은 지금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쓸모 없는 배가 아니라 물이 들어오면 고기를 잡기 위해 준비하는 배가 되십시오. 닦고 조이고 기름치며 밀물 때를 기다리십시오.
“당신의 꿈만큼 이제 곧 물이 밀려들어 올 것입니다!”
<최상용/삶의 지혜를 창출하는 무료웹진 '새미래뉴스'대표>
[
피플코리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북한산이 단풍 빛으로 물든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