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Home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섹션탑
류삼영 총경 직격 "돈이없지 가오가 없냐"
[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경찰의 꽃 총경.총경으로 승진하면 가문의 영광이다.그만큼 계급사회 선망의 대상이다.이제는 퇴직한 한 경찰관은 아들이 경찰대와 치과대학에 합격했다.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치대를 선택했다.이유를 물으니 엘리트 산실 경찰대를 졸업해도 이제는 총경 승진이 보장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총경 계급장을 달지 못한 본인의 한도 있을텐데 안타까웠다. 전국의 총경들이 뿔났다.윤석열 정부가 행정안전부 내에 경찰국을 …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실천 박성중
[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박성중 의원이 20대 국회의원 중 최초로 사랑의열매에 매달 세비 100만원을 기부해 온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꾸준히 기부를 실처해 온 박 의원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4대 사무총장 출신 박성중 의원이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에서 박성중 의원…
주요기사
박승원 광명시장 “지역 혁신의 미래는 순환경제에 있
2024/08/26 22:37
[피플코리아]이경희 기자=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지역 혁신의 미래는 지역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순환경제이 있다고 강조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경기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석한 박 …
쌀과 누룩으로 서른 넷의 '꿈'을 빚다
2024/08/11 11:48
[피플코리아]이경희 기자="제가 빚은 막걸리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죠" 2022년 9월 전북 완주군 고산면에 정착해 막걸리 양조장을 운영하는 전은경(34) 대표는 본인이 만든 막걸리를 소개하면서 …
임태희 “청룡의 해, 무한한 잠재력 지닌 경기교육 도
2024/01/02 21:31
[피플코리아]이경희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18층 라운지에서 ‘2024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를 가졌다.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는 ‘자율, 균형, 미래’…
한국도자재단, 제13대 최문환 신임 대표이사 취임
2023/09/18 22:17
[피플코리아]이경희 기자=한국도자재단 제13대 최문환 대표이사가 18일 공식 취임했다. 최문환 신임 대표이사는 1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재단 이천 도자지원센터에서 취임식을 가…
5대째 가업 이어온 함평 왕골돗자리 장인 눈길
2023/08/08 20:13
[피플코리아]이경희 기자=전남 함평군에서는 함평군의 자랑인 왕골돗자리가 수백 년 동안 장인의 손길로 생산중이다. 함평군 월야면 정일범(73)씨는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완초 장인으로 5대째 …
실시간
클릭이사람
기사
전체기사
날짜별보기
똥침놓기 3탄. 당신의 21세기는 안녕하십니까?
2005/03/22 00:00
인터넷, 사이버, 온라인, 네트워크(n), 골뱅이(@), 일렉트릭(e), 채팅, 클릭, 네티즌, 네티켓... 눈이 뱅글뱅글 돌아간다. 21세기의 장미빛 삶! ‘촌닭(컨츄리 꼬꼬)’을 앞세운 공익광고에서는 21세기에는…
똥침놓기 2탄. 진실과 위선의 똥꼬 경계선
2005/03/21 00:00
지하철을 타면 흥분된다. 아랫도리의 특이한 자극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다는 흥분... 지하철을 타는 동시에 다른 사람들은 동물원 원숭이가 된다. 별의별 사람들의 행동을 구…
똥침놓기 1탄. 어느 얼뜨기 사도마조히스트의 방황
2005/03/20 00:00
삐따기는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거짓말’을. 실제 정사였네 혹은 여고생의 교복 때문에 더 쏠리네 하며 입방아가 여기저기서 터지던 차였다. 하지만 차라리 눈을 감고 싶을 정도로 진저리가 쳐진다. 기…
(58)[바람의 꽁트] (12) 고향떠난 형제, 불쌍한 조강지처
2005/03/19 00:00
이기심으로 똘똘뭉친 개만도 못한형제. 사람들은 그들을 그렇게 생각한다. 그들이 살아온 방식은 한마디로 개차반이다. 형은 55살의 김치수. 동생은 52살의 김차수. 전라도 첩첩 두메산골이 고향이다. 꽁보…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40) 애국가…사형집행…역사속으로
2005/03/18 00:00
사형수 1인당 두 명씩의 계호 헌병이 붙어서 GMC 트럭에 탑승을 하였다.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그 헤드라이트를 켠 차량의 행렬은 미리 정해진 서울 외곽의 군부대 사격장으로 향하고 쏜살같이 질주하고 …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9) 사형집행에 선발된 사수 후보자들
2005/03/17 00:00
중대장이 선발된 사수 후보자들을 밀실로 모아놓고 여러분들이 군의 명령에 의하여 금번 사형 집행에 사수로서 선발되었다는 취지를 알리고 서약서에 서명하도록 하였다. 일순간 병사들의 얼굴이 상기된다. 참…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8) 확정된 사형집행 날짜
2005/03/16 00:00
공군본부 사령실 헌병대대 형무계는 지금 대림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대방동 삼거리 구 공군본부 후문쪽에 자리 잡고 있었다. 무수한 군 죄수들이 거쳐간 교도소에서 공작원 사형수들은 누구 한 사람 찾아오는 …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7) 고등군법회의서도 일관된 진술
2005/03/15 00:00
고등군법회의가 열렸다. 고등군법회의를 통해서도 그들의 일관된 진술은 1심때와 마찬가지로 전혀 흐트러짐이 없이 일관성을 유지하였다. 자신들 때문에 생명을 잃은 이들에게 용서는 빌었지만 죄과를 추호라도…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6) 마지막 4인의 최후진술 그리고 형장
2005/03/14 00:00
공작원 생존자들에 대한 법무사(주심 판사)나 검찰관(검사)는 지휘관들에 대한 재판을 담당했던 동일 법관들이었다. 변호사는 홍 ○○ 국선변호인이 선임되었다. 모든 재판은 철저한 보안아래 비공개로 진행되…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5) 마지막 남은 생존공작원 4인의 공판
2005/03/13 00:00
그 한 낮의 뜨거운 태양아래서 무엇인가 말하고자 분연히 일어섰던 24인의 공작원들중 남은 생존자 4인이 이 세상에서의 흔적들을 남길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숙명적으로 다른 인간에 의하여 생을 마감하여야…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4) 억울한 희생양
2005/03/12 00:00
우선 지휘책임을 어느 선까지 물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1차적인 관심사였다. 참모총장과 정보참모부장이 행정적인 지휘책임을 지고 물러났으므로 정보부대를 지휘한 정보부대장과 훈련생에 대한 모든 계획을 …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3) 두건의 군사재판
2005/03/11 00:00
19인의 시신과 5명의 생존자들은 공군 항공의료원으로 후송이 되었다. 그러나 생존자중 중태였던 한명의 공작원 훈련생은 항의원에 도착하자 마자 곧 숨을 거두고 말았다.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군 수사기관 …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2) 스스로 택한 집단 자살
2005/03/10 00:00
더 나가려고 해도 멀리서 군경의 포위망이 좁혀져 오겠지. 타고 가던 버스가 유한양행 앞에서 가로수를 받고 멈추자 공작원들은 자신들의 뜻을 더 이상 펼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지휘자인 제 1조장의 명령에 …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1) 억울함이나 하소연하고 죽자구나
2005/03/09 00:00
조국을 위해 뭔가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안고 실미도에 집결하였던 혈기 왕성한 31명의 공작원들. 그리고 기약없는 3년 4개월. 혹독한 북파 공작훈련 기간 동안 무려 7명의 젊은이가 허무하게 희생되었…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30) 대방동에 멈춰선 흉물스런 버스한대
2005/03/08 00:00
영문도 모르고 장병들이 받아든 흰 백지는 유서를 쓰라고 돌린 종이였다. 꿈에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유서를 남기라는 말에 장병들은 어안이 벙벙했다. 한편으로는 카빈실탄이 15발들이 각 4개씩 60발이 지급되…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29) 비상걸린 공군본부
2005/03/07 00:00
김방일 소대장이 실미도에서 희생자처리를 하고 있는 동안 난동사건을 벌인 훈련요원들은 어떻게 됐을까. 시계를 거꾸로 돌려 당시상황으로 되돌아가 본다. 북괴의 무장 공비 일당이 경인가도를 따라 서울진입…
[실미도684부대 시리즈](28) 살육의 현장에서 살아남은 자들
2005/03/06 00:00
당시 24명의 684 부대 기간요원 중 교육대장을 비롯한 12명이 사살되고 6명은 바다로 피하려다 익사하였다. 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양동수, 황석종, 김태수, 김정현, 안지근, 한상구씨 등 6명이었다. 그리고…
[실미도684부대 시리즈] (27) 무에서 유 그리고 다시 무로
2005/03/05 00:00
김방일 소대장이 자신의 방에 놓인 쪽지를 보고 있는데 헬기가 왔다. 본대 지원부대가 도착한 것이다. 지원요원 5명이 헬기에서 내렸다. 지원요원을 보는 순간 지옥에서 구세주를 만난것처럼 반가웠다. 실미도 …
[실미도684부대 시리즈](26) "소대장님 죄송합니다"
2005/03/04 00:00
김방일 소대장은 쾌속정에서 내리지 않고 허공을 향해 총을 빵빵 쏘았다. 그러자 바위 뒤에서 숨어있던 사람이 살려달라고 고함을 지르면서 튀어나왔다. 기간요원이었다. 그를 보고 김소대장은 이 섬에 사람이 …
[실미도684부대 시리즈](25) 끔찍한 난동현장
2005/03/03 00:00
김방일 소대장이 약혼녀와 헤어진 후 군 쾌속정을 타는 순간 마음이 급했다. 만감이 뒤엉켜 말로는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묘한 기분. 무슨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쾌속정에 칼빈총 1정과 실탄을 가지고 들어갔다…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제목만보기
제목+내용
이전
맨위로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북한산이 단풍 빛으로 물든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섹션
최신 클릭이사람
더보기
박승원 광명시장 “지역 혁신의 미…
쌀과 누룩으로 서른 넷의 '꿈'을 …
임태희 “청룡의 해, 무한한 잠재…
한국도자재단, 제13대 최문환 신임…
5대째 가업 이어온 함평 왕골돗자…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